{"product_id":"book-9791196449209","title":"문득 하늘을 보다","description":"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의 생생한 불법(佛法) 이야기\u003cbr\u003e\n‘문득 하늘을 보다 ― Templestay story’는 금선사에서 템플스테이를 지도하는 선우스님과 그의 오랜 도반인 법일이 함께 펴낸 책이다. 이 책에는 템플스테이에 참가한 사람들의 고통스런 체험과 그것으로부터 벗어나는 과정, 그리고 일상의 소소한 경험에서 건져 올린 반짝이는 지혜가 담겨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원래 이 책의 한글본은 이미 ‘다담시간’(비매품)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바 있다. ‘다담시간’은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이 다담(茶談) 시간에 나온 이야기들을 책에 담아가고 싶다고 해서 몇 가지 사례들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졌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런데 ‘다담시간’을 읽은 한국인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의 반응이 매우 좋은 데다가 외국인 참가자들에게서 이 책의 영어 버전을 출간하면 좋겠다는 의견까지 나왔다. 그래서 ‘다담시간’을 좀 더 수정 보완하고, 영문판도 함께 실은 ‘문득 하늘을 보다 ― Templestay story’를 출간하게 된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얽히고설킨 우리의 마음이 사실은 비어 있음을 깨닫는 것, 그것이 곧 불법이지 않은가? 그것을 깨닫는 데 많은 교리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의 경험담처럼 우리의 삶 속에서 건져 올린 생생한 불법(佛法)의 이야기가 훨씬 더 효과적일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문득 하늘을 보다 ― Templestay story’는 독자들을 템플스테이로, 그리고 불법으로 안내하는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275000572,"sku":"9791196449209","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449209.jpg?v=177643222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44920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