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449407","title":"선한 리더십(미래를 향하는)","description":"2018 대한민국, 행복하십니까?\u003cbr\u003e\n누군가에게 행복하냐고 묻는다면 선뜻 대답하지 못할 것이다. 사실, 행복하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몇 되지 않는다. 왜 모두가 행복하지 못할까?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행복하게 살 것인가? 인류 사회는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하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에 걸쳐 눈부신 발전을 도모해 왔고, 지금도 보다 더 진보된 방안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그 결과, 오늘날에도 절대빈곤층이 존재하긴 하지만, 그래도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풍요로워졌다. 이러한 변화는 특히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인류역사상 유례없는 과학의 발달과 경제성장 덕분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런데 지금 우리들의 생활은 어떠한가? 지금 우리는 나라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받고 있으며, 대부분 적절한 교육을 받고 있다. 이 모두가 눈부시게 발달한 문명의 진보 덕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인들은 행복하지 않다. 왜 그럴까? 오늘날 현대인들은 늘어난 여가 시간, 더 많은 의료 혜택, 청결해진 환경, 평균소득의 증가 등 엄청나게 발전한 세상에서 장수하며 살아가면서도 점점 살기 어려워진다고 불평한다. 인류 역사상 가장 좋은 환경 속에 살면서도 행복감은 정체되고 우울증과 자살률은 그 어느 시대보다 높아지고 있다. 더 나아가 문제는 그것이 마치 유행병처럼 넓게 퍼져 나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결국 사람들이 행복과 이별하고 행복으로부터 멀어져 가고 있다는 증거가 아니겠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행복의 중요한 요인으로는 경제적 조건도 꼽을 수 있지만, 전 세계를 그 기준으로 놓고 볼 때 우리나라는 경제 수준이 높지만 행복지수가 낮은 편으로 분류된다. 또한 비록 경제적으로 낙후된 국가들이라 하더라도 행복지수가 높게 나타나는 현상을 우연으로 보아서는 안 된다. 행복과 경제적 조건은 정비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감안할 때 각박한 마음에 가족은 물론 다른 사람을 사귈 새도 없으며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여유가 없다는 것이 우리나라 국민들이 행복하지 못한 이유들이다. 경제적 조건은 행복지수를 높이는 제일의 조건이 되지 못하며, 자기계발에 힘쓰며 다른 사람과 의미 있는 관계를 갖고,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며 살아가는 것이 행복의 조건이 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998447356,"sku":"9791196449407","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449407.jpg?v=177645004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44940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