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453336","title":"4차 혁명시대 지혜로운 MOTHER","description":"내 자식을 ‘내 아이’가 아니라 ‘세상의 아이’로 키우고 싶으면,\u003cbr\u003e\n육각형 완전전략체 MㆍOㆍTㆍHㆍEㆍR에 주목하라!\u003cbr\u003e\n열심히 공부한 것과 잘 사는 것은 다른 문제다. 많이 아는 것보다 무엇을 알고 어떻게 삶과 연결시키느냐 , 즉 앎을 삶으로 연결시키느냐가 성공의 열쇠다. 남들이 가는 대로, 사회에서 주입하는 대로 내 아이를 키우다간 남의 꿈을 위해 살게 된다. 그래서 저자는 변혁의 시대, 내 아이를 성공시키려면 어떻게 할 것인가를 고민한다면, ‘내 아이가 스스로의 꿈을 위해 살게 할지, 남의 꿈을 위해 살게 할지’에 대해 우리 엄마들에게 선택하라고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귀 기울여야 할 데는 안 기울이고 \u003cbr\u003e\n옆집 엄마 ‘물좋은 학원’ 얘기에 귀가 솔깃하는 동안 내 아이는…\u003cbr\u003e\n앨빈 토플러(Alvin Toffler)는 말했다.\u003cbr\u003e\n“한국의 학생들은 15년간, 하루에 거의 10시간 이상을 미래에 있지도 않을 직업을 위해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 교육이 거꾸로 가고있다.”\u003cbr\u003e\n세계적인 미래학자는 한국의 교육이 우리 아이들의 삶에 무용(無用)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데, 옆집 엄마는 학교 성적을 잘 받기 위해 어떤 학원을 다녀야 하는지를 나에게 말해준다. 왜 우리는 세계적인 미래학자가 강조하고 있는 주장보다 옆집 엄마의 말에 더 귀를 기울이는가. 누구를 위해서 옆집 엄마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가. - 본문 30면 -","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66364156,"sku":"9791196453336","price":20.7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453336.jpg?v=177604242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45333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