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499181","title":"스토리 in 대전","description":"대전, 스토리에 빠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대전의 역사, 인물, 자연, 전설로 재구성한\u003cbr\u003e\n\u003cbr\u003e\n열다섯 개의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  대전은 1905년 경부선 대전역이 개통되며 발전하기 시작한 도시이다. 그래서인지 대전은 역사가 깊지 않은 도시로 알려져 있다. 이런 고정관념을 깨는 대전의 전통과 역사에서 비롯된 열다섯 개의 소재를 발굴해 이야기로 담았다. 역사, 인물, 전설, 자연에 얽힌 우리 지역 대전의 소재들을 활용한 스토리텔링은 우리가 잘 몰랐던 또 다른 대전을 만나게 해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대전 탄방동 일대는 망이 망소이가 살았던 명학소이며, 이곳에서 망이 망소이의 난이 일어났다. 대전시 동구 세천동 구정리 터널에서는 한국전쟁 당시 작전을 수행하던 고 김재현 기관사가 순직하기도 했다. 대전 동구 효동 부근 본정 3정목 터에 군시제사 대전공장이 있었다. 일제 강점기에 세워진 그 공장에는 어린 여공들이 많았고, 부당한 대우에 항거하며 자신의 권리를 찾기 위해 파업을 벌였다. 또한 대전에서 있었던 잊지 말아야 할 대전형무소와 골령골의 비극도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항일 순국지사 송병선과 송병순 형제, 독립지사 권용두 선생, 충암 김정 선생의 이야기는 대전의 역사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한다. 50년 넘게 대흥동성당에서 종을 치고 있는 방지거 아저씨와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권투체육관인 한밭권투체육관에서 선수들을 헌신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이수남 관장의 삶은 소중한 가치를 지켜 가는 인생을 보여 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보문산과 소제방죽에 얽힌 전설, 그리고 지역 곳곳에 뿌리 깊게 남은 여러 이야기들은 우리가 몰랐던 대전의 모습을 상상하게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734787324,"sku":"9791196499181","price":16.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499181.jpg?v=177643052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49918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