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508197","title":"통일의 눈으로 백령도를 다시보다","description":"국내 최초 통일여행 안내서: 최북단 끝섬 백령도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 나의 통일감성여행답사기\u003cbr\u003e\n서해 최북단 끝섬이라 불리는 백령도, 그 섬에 가보고 싶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늘과 바다가 잔잔한 마음으로 다섯 시간의 뱃길을 허락해 주어야만 닿을 수 있는 여정.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통일의 눈으로 00을 다시보다〉 시리즈로 부산, 제주, 서울(정동ㆍ광화문 편)에 이어 네 번째 책이다. 백령도에서는 북한 황해도가 지척이다. 바다의 경계 너머 불어오는 북풍은 고향 내음을 한가득 담았다. 분단의 시선을 거두면 백령도의 자연은 경이롭기까지 하다. 이탈리아 나폴리 해안과 함께 전 세계에 단 두 곳밖에 없다는 사곶해안, 수억 년의 시간이 바위를 빚어 만든 콩돌해안, 남북한을 오가는 점박이물범 등 천연기념물만 다섯 곳이 넘는다. 평양 대동강에서 순교한 토마스 선교사가 제일 먼저 발 디딘 곳도 백령도다. 분단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백령도는 통일성지와도 같은 곳이라면 너무 과장된 표현일까? 천안함 46용사의 충혼이 아직도 백령도 앞바다에 오롯이 새겨져 있다. 섬 어디를 둘러봐도 통일감성 여행지로서의 발걸음을 재촉한다. 분단의 상처로 지친 사람들에게 백령도로 함께 떠나자 손 내밀어 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442608892,"sku":"9791196508197","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508197.jpg?v=177643348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50819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