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513221","title":"사는 동안 꼭 먹어야 할 체질음식(하)","description":"사상체질을 중심으로 한 자기 체질에 맞는 음식 선별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인간의 몸은 겉보기에는 같아 보이나 체질은 모두가 다르다. 좋은 음식이란 내 몸에 맞는 음식을 말한다. 각자의 체질에 따라 흡수 가능하고 몸에 좋은 음식은 다르다. 어떤 사람은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고 어떤 사람은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 체질이 다르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사상체질에 따라 과일과 채소의 섭취도 달라져야 한다. 자기 체질에 맞는 과일과 채소를 먹을 때 몸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는 동안 꼭 먹어야 할 체질음식 - 채소 \u0026amp; 과일\" 은 사상체질에 따른 과일과 채소에 대한 부분을 사진과 더불어 자세히 설명을 하였다. 자기의 체질에 따라 어떤 과일과 채소를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으로서 체질에 맞는 음식을 섭취하는 방법을 설명한 책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간은 천부적으로 타고난 오장육부(五臟六腑)의 허실(虛實)이 있고 사람마다 각기 체질이 다른 만큼 그 체질에 맞는 약재를 써야한다. 나는 이 진리를 옛사람들로부터 전해온 저술과 자신의 오랜 경험 및 연구를 통해 발견하였으며, 앞으로 내가 죽고 1백 년 뒤에는 반드시 사상의학(四象醫學)이 사람들에게 널리 쓰이는 시대가 올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조선시대의 명의(名醫)이자 풍운아이고 사람의 체질과 의학 사이의 놀라운 상관성을 밝혀 ‘사상의학’이라는 세계 최초의 온전한 체질 의학 체계를 수립하여 사상체질의 바이블과 같은 ‘동의수세보원(東醫壽世保元)’을 저술한 동무 이제마 선생의 말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364358908,"sku":"9791196513221","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513221.jpg?v=177643285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51322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