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521257","title":"살둔마을에 꽃이 피고 시가 되고","description":"이 책은 오지마을에 귀촌하여 자연인으로 삶을 영위하고 있는 한길수 시인의 시산문집이다. 도시생활에서 벗어나 자연에서 얻은 언어를 통해 죽은 나무도 살리는 기적을 스스로 체험한 기록이다. 4부로 이루어져 시의 바탕이 되는 시의 씨앗을 이야기하며 시가 되는 경험을 더불어 할 수 있게 이끈다. 거기에 시인이 직접 찍은 사진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제 1부는 살둔마을 봄 이야기다. 총 14편의 시를 통해 삶의 또 다른 방식을 제시한다. 제 2부는 흐르는 물결에 다듬어진 살둔마을 여름 이야기다. 15편의 시와 산문 속에서 푸르게 짙어가는 시심을 느낄 수 있다. 제 3부는 규모있는 삶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살둔마을 가을 이야기다. 19편의 시와 산문이 실하게 여물었다. 제 4부는 저물어가는 살둔마을 겨울 이야기다. 16편의 시와 산문을 따라가면 얼음 위에서 잃어버린 길을 찾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90612476,"sku":"9791196521257","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521257.jpg?v=177604250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52125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