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534622","title":"강마을 청룡(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이치라고 움직이지 않을쏘냐!\u003cbr\u003e\n\u003cbr\u003e\n부단한 전진이 신룡이라 하리라!“\u003cbr\u003e\n강마을은 일상에서 하는 것이고 항상 매 순간하는 것이어서 언제나 현통마해와의 연관에서 자기의 강마을을 해가야 하는 것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래서 강마을은 우선 무조건 아느냐가 전제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내가 무슨 행동을 하고 있는지 아느냐,\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행동이 어디로 파급되어 가는지 아느냐,\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파급이 어떻게 돌아올지 아느냐,\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돌아옴을 어떻게 다시 재생산해서 내보낼지 아느냐,\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알아야 강마을이 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자기의 강마을에서 일어나서 나아가고 돌아오며 다시 받는 것이 되어서 이러한 근원적인 흐름이 보편적인 현통마해로서 상승하게 되며 그렇게 나이면서 전체와의 공조로서 살아가는 것이 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좀 힘들면 우선 내 일상의 행동을 관찰하는 그것부터 해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강마을은 시작하게 되겠죠 행동을 보면서 현통마해와의 연관을 따지면서 해갑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누군가를 억압하는 것은 아닌가 \u003cbr\u003e\n\u003cbr\u003e\n소통을 등한시하고 내 주장을 하거나 강요하고 있거나 명령으로 하고 있거나 한건 아닌가\u003cbr\u003e\n\u003cbr\u003e\n협력을 내가 거부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식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물론 이러한 기본적인 거 외에 더 세부적인 것들이 있을 것인데 그건 자유롭게 정해도 되고 추가하고 빼가면서 자기 요령을 가져도 될 것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래서 강마을은 우선 어떤 마구나 일을 할 경우 일상의 행동에서도 그렇고 이것이 도덕적인가 하는 것을 따지면서 한다는 것이고,\u003cbr\u003e\n\u003cbr\u003e\n이것이 매일 매 순간하는 것이고,\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기 위해 공부를 더욱 철저히 해야 한다는 것이 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112883452,"sku":"979119653462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534622.jpg?v=177641307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53462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