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537517","title":"얼렁뚱땅 미술 교실(그림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읽는)","description":"학생과 교사가 모두 즐겁고 행복한 미술 수업을 만든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표현의 즐거움을 알고 자신감을 키우는 얼렁뚱땅 미술 교실\u003cbr\u003e\n학교에서의 미술 수업은 학생들의 자아를 수렴하고 표현하는 것을 근간으로 한다. 느낌과 생각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이 과정에서 개인의 성장을 이루는 것이 미술 수업의 목적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최근 미술은 잘하는 아이와 못하는 아이의 편차가 커져 버리는 과목이 되었다. 자기표현력과 미적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익히는 미술을 포기한다는 것은 학생 개인이나 사회적으로 보았을 때 매우 불행한 일이다. 미술을 잘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교사 또한 미술 시간을 부담스러워한다. 그래서 교과서에 나오는 최소한으로만 수업을 구성하거나, 수업 중 아이들로부터 미술 기법에 대한 질문을 받으면 당황스럽기도 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저자 역시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해 학창 시절과 교육대학 시절 무수한 고난을 겪었고, 교사가 되어서도 미술 지도에 자신이 없었다. 교육 연구를 위해 떠난 여행에서 운명처럼 미술을 만났고,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 가는 과정에서 ‘생각이 열리는 미술’,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미술’을 경험했다. 이후 그는 미술 활동이란 잘하지 않아도, 잘 그리지 않아도 우리 생활 속 가까운 곳에서 아름다움을 찾고 그것을 표현하며 즐기는 것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얼렁뚱땅 미술 교실’을 기획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학교에서의 미술 시간은 그림 그리는 기법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미술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그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성장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미술 교과를 바탕으로 형성된 자신감과 학교생활에 대한 즐거움이 주체적인 삶의 태도로 이어지는 과정이 담겨 있는 『얼렁뚱땅 미술 교실』을 통해 표현의 즐거움을 알고, 자신감도 키울 수 있는 미술 시간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125676796,"sku":"9791196537517","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537517.jpg?v=177643148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53751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