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557508","title":"내가 지워졌다","description":"‘기억하는 힘은 과거를 구성하고 생각하는 힘은 현재를 만들어 내고 상상은 미래를 결정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스토리텔러 ‘트키나티에’의 첫 판타지 장편소설\u003cbr\u003e\n\u003cbr\u003e\n‘내가 지워졌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삼키려는 어둠의 교묘한 계략은 단지 스마트폰에서 시작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스마트폰으로 부활하려는 ‘절대어둠’의 유혹을 피할 수는 없지만 기필코 막아내야만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다른 사람의 기억 속에 존재하는 ‘나’와 스스로의 ‘나’를 잃어버린,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주인공의 모험은 지금의 우리들, 바로 나의 이야기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시대 평범한 여느 아이들처럼 스마트폰 없는 생활을 상상할 수도 없는 주인공 준영은 너무 많은 스마트폰 사용으로 3일간 엄마에게 스마트폰을 압수당한다. 그리고 우연히 새로운 스마트폰 무료체험을 경험하며 서서히 자신을 잃어버리고 만다. 이시대의 아이콘인 스마트폰을 통해 거대한 어둠은 부활을 시작하고 준영은 다시 자신을 되찾기 위해 절망 속에서 자신도 몰랐던 용기와 고대의 힘을 발견한다. 함께 있지만 함께한다는 소중함을 모르고, 자기 안에 어떤 고귀한 자아가 숨 쉬고 있는지도 모른 채 어른이 되어버릴 우리 아이들이 잠재력을 각성하고 위대한 신들이 깨어나는 때는 다가온다. 그리고 더욱 거세게 닥쳐올 진정한 어둠은 거대한 전쟁의 서막을 연다. 동양신화와 오리엔탈 문화의 재구성으로 펼쳐질 ‘비류토-신들의 부활’의 전조(前兆)인 ‘내가 지워졌다’는 서구적 문화로 점철된 판타지 세계에 견줄 또 다른 ‘판타지성장소설’의 전조(前兆)이기도 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410318588,"sku":"9791196557508","price":14.04,"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557508.jpg?v=177642970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55750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