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569105","title":"평범한 것들에 대한 사랑","description":"30여 년간 투병 생활을 통해 얻은 '마음의 병' 치유 방법과 예방 방법을 생생히 기술한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은 1988년 『노이로제 이렇게 고쳤다』로 출간되었고, 2001년 『내면 전쟁』으로 출간되었으며, 이번에 『평범한 것들에 대한 사랑』으로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현대인들이 가장 많이 앓고 있는 질환 가운데 하나가 ‘마음의 병’, 즉 신경증(神經症)ㆍ심신증(心身症)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의학 보고서에 의하면, 현대인 10명 중 3명꼴로 이 마음의 병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이 질환은 고도로 발달한 현대 의학으로도 치유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전 세계가 이 '마음의 병'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도 어린 시절에 각종 마음의 병(신경증ㆍ심신증)에 걸려 30여 년간 백방으로 치료를 받았으나 치유되지 못했다. 그러다가 스스로 ‘앎'을 얻어 그 길을 따라 실천에 옮긴 결과 그 난공불락(難攻不落)의 성(城) 같던 제반 증세를 퇴치하고 건강을 다시 찾게 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에는 저자의 지난 30여 년간의 마음의 병과의 사투(死鬪)와 투병 생활에서 얻은 ‘앎’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은 2부로 구성되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1부는 마음의 병을 얻고 난 후의 생활사와 투병 기록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부는 '앎'을 얻어 가는 과정과 그 실천 과정의 기록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마음의 병, 즉 신경증ㆍ심신증 모든 증세는 심리적 원인에 의한 결과이다. 그 결과를 아무리 고쳐 보았자, 그 결과를 생기게 하는 심리적 원인을 없애지 않는 한 그 결과는 계속 나타나게 마련이다. 그 심리적 원인을 없애는 내용을 2부에서 자세히 밝히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완전 · 완벽을 추구하는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그러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는 어느 시대보다 더욱 이 ‘마음의 병’ 발생 요인이 내재하고 있다. 그러한 요인을 알고, 이 ‘마음의 병’을 예방해야 하는데, 그 예방 방법을 필자의 투병 생활에서 얻은 '앎'을 통해 또한 2부에서 상세히 서술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630421244,"sku":"9791196569105","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569105.jpg?v=177643046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56910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