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593537","title":"감정여행","description":"‘한 번도 위로 받지 못한 내가 쓴 글은 위로가 필요한 너를 불러냈고 이내 우리가 되었다. 혼자였을 때는 먼지였고 티끌이었지만 우리가 되는 순간 감정이었고 의미였다. 그래서 하루에도 몇 번씩 떠날 수 있었다. 너와 나 그리고 우리의 감정 속으로.’\u003cbr\u003e\n\u003cbr\u003e\n서로 멀리하는 언택트 시대, 서로 감정을 숨기는 가식의 시대, 그리고 서로 함께 떠날 수 없는 여행 실종 시대에 출판사 방이 하시 작가와 대안적인 여행을 제안합니다. 한없이 침잠되는 감정 속에서도 특유의 위트와 세상을 바라보는 날카로운 시선으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던 하시 작가가 출판사 방을 통해 그의 첫 책 『감정여행』을 내놓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독자들은 일러스트레이터 멜랑꼬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캐릭터화된 하시 작가의 자아가 감정이라는 배낭을 메고 나아가는 여행에 동행이 됩니다. 그가 느끼는 감정을 고스란히 함께하며 떠날 수 없는 시대에 하루에도 몇 번이나 떠날 수 있는 『감정여행』을 경험하면서.\u003cbr\u003e\n\u003cbr\u003e\n‘여기서 출발하자. 그리고 여기서 떠나자. 손을 흔드는 서리 낀 창 너머로. 안녕. 그리고 안녕?’ - 『감정여행』_「안녕」","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671294204,"sku":"9791196593537","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593537.jpg?v=177604456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59353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