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612245","title":"삶의 글 살며 시","description":"사람의 삶은 \u003cbr\u003e\n생각을 쌓아가고 그 일부는 내려놓으며 살아가는 \u003cbr\u003e\n여정旅程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생각은 \u003cbr\u003e\n사물과 현상을 보는 관점과 사람에 따라 다르게 형성된다.\u003cbr\u003e\n사람의 생각은 행위로 나타나고 \u003cbr\u003e\n행위는 직업과 취미로 연결되기도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미술 전공 이후 현재까지 화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u003cbr\u003e\n광고회사를 거쳐 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가르치는 교수로 28년째 재직하고 있다.\u003cbr\u003e\n산골에 직접 집을 지어 살고 있는데\u003cbr\u003e\n화가, 교수 때로는 아주 평범한 보통사람의 시각으로\u003cbr\u003e\n사람, 동물, 나무, 풀, 꽃 등 사람과 자연, 사물에 나타나는 현상들을 놓치지 않고 잡아내서 사람의 삶과 연결하여 그림으로 그렸고 글로 썼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집짓기와 그림 그리기, 글쓰기에는 그 맥脈이 일치하는 과정의 공통점이 있다.\u003cbr\u003e\n살며 느낀 것을 의도에 반영하여 뼈대를 만들고 옷을 입혀서 목적물을 완성한다.\u003cbr\u003e\n사람이 살아가는 삶의 과정과 같은데 느낌과 표현은 다 다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u003cbr\u003e\n이런 관점과 밀착된 예리한 관찰력으로 \u003cbr\u003e\n사물과 현상을 보았고\u003cbr\u003e\n대부분의 사람들이 간과하는 것들을 생각으로 마음에 담아 \u003cbr\u003e\n이 생각들을 그만의 독특한 언어로 글을 썼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날카롭되 따뜻하고 간결하되 섬세하게 묘사 된 글을 읽다 보면\u003cbr\u003e\n삶과 세상의 현상들이 다시 보이게 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 \u003cbr\u003e\n정이 넘쳐나고 가슴 뭉클한, 비수같이 날카롭고 냉정한 감성과 이성이 공존하는\u003cbr\u003e\n시 110편, 산문散文 12편을 담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863532796,"sku":"979119661224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612245.jpg?v=177643061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61224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