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621841","title":"The Jurney of Eternity(너머의 여정)","description":"『낮 선 현대미술 책으로 다시 보기, 낮 선 것이 난해하다는 편견을 버리자』\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너머의 여정〉이 말하는 시간은 ‘몸(body)’을 지니고 있다. 이 시간의 몸은 형체는 있지만 만질 수 없는 물이고,\u003cbr\u003e\n\u003cbr\u003e\n곧 흐름으로 현상한다. 이 시간의 흐름이 일정한 시계와 같이 유영하다가 순간 예측 불가하게 역류하며 벌어지는\u003cbr\u003e\n\u003cbr\u003e\n상상의 이야기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삶에서 겪는 매일의 사건사고와 연관 지어 생각해 볼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하지만 그 예측 불가한 사건사고의 하루하루는 상식적인 시간의 논리로 설명이 불가능한 어떤 복합적인 감정, 그\u003cbr\u003e\n\u003cbr\u003e\n감정 교류에 따른 관계, 나아가 관계로 인해 발생한 후회나 트라우마, 회고와 깨달음으로 삶의 인생을 시간으로\u003cbr\u003e\n\u003cbr\u003e\n서 채워나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는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의 시간 궤를 너머, 정서와 감정에 영향을 미치고 궁극적으로 정신적인 것에 관한 창조\u003cbr\u003e\n\u003cbr\u003e\n적인 상상을 독려한다. 이 상상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공간예술적 접근인 ‘전시’와 시간예술의 결과라 일컬을 수\u003cbr\u003e\n\u003cbr\u003e\n있는 ‘공연(퍼포먼스)’을 통해 관객으로 하여금 보고 들리는 것 너머의 감정을 몰입하고, 개인의 고유한 기억을 회\u003cbr\u003e\n\u003cbr\u003e\n고하며 희망을 꿈꿔볼 수 있는 ‘경험으로서의 전시’를 책으로 소개하고자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359673084,"sku":"9791196621841","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621841.jpg?v=177643280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62184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