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622916","title":"자본 1(상)","description":"본 번역서는 일반대중을 위해 독일어 원전을 직역한 것이다. 기존 번역서의 오역을 상당히 바로잡고, 옮긴이 주석을 곳곳에 달아 독자의 이해를 도왔다. 어려운 개념과 용어를 문맥에 맞게 최대한 풀어 번역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자본가로서 그는 단지 인격화된 자본일 뿐이다. 그의 영혼은 자본의 영혼이다. 자본은 태생적으로 일정한 충동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자신을 증식하고, 잉여가치를 창조하며, 자신의 불변부분인 생산수단을 가지고 가능한 최대양의 잉여노동을 흡수하려는 충동이다. 자본은 흡혈귀처럼 살아 있는 노동을 빨아들임으로써만 활기를 띠며, 살아 있는 노동을 더 빨아들일수록 더 생생해지는 ‘죽은 노동’이다. -본문 중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역자 황선길은 독일 브레멘 대학에서 정치경제학과 사회심리학을 공부했고, 빌헬름 라이히의《파시즘의 대중심리》, 로자 룩셈부르크의 《자본의 축적 1, 2》 《정치경제학 입문》 등을 번역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20929020,"sku":"9791196622916","price":32.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622916.jpg?v=177601644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62291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