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637040","title":"그래도 여행은 꽃핀다","description":"사부작사부작 지구촌 마실, 열세 명의 인생 발자국\u003cbr\u003e\n만약 우리가 자서전을 쓴다면 여행이야기 하나쯤은 하고 싶지 않을까? 이때 떠오르는 여행은 과연 어떤 의미일까?\u003cbr\u003e\n40대 직장맘부터 60대 은퇴자까지, 인생이 결코 만만하지 않다는 것을 잘 아는 지구별여행자 열세 명의 특별한 이야기.\u003cbr\u003e\n저자들은 여행 중에 겪은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극적인 사건에 대해서 말하지 않는다. 대신 여행을 통해 반추한 삶의 편린을 담았다. 그래서 감명보다는 공감이 앞선다.\u003cbr\u003e\n부쩍 쉼표가 필요해진 상실의 시대. 이 책은 우리가 아직 아무것도 잃지 않았다고 말하는 것 같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여행을 못 가면 글을 씁시다\u003cbr\u003e\n오지 마을 여행과 식도락 번개를 즐기던 여행자들이 비행기표 대신 펜을 들었다. 그리고 여행이 아니라 인생에 관해 썼다.\u003cbr\u003e\n마라톤이 가져다 준 성찰, 부부의 내밀한 이야기, 잘 나가던 회사를 판 여행광, 역기러기 가족, 80대 아버지를 위한 깜짝 여행, 60대 애처가의 편지, 남편의 타임캡슐, 초보여행자의 성장기, 남다른 가족애 등 소재가 다양하다.\u003cbr\u003e\n삶보다 여행이 특별할 것 같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우리의 일상이 훨씬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흔히 ‘삶은 여행, 여행은 삶’이라고 한다. 이 책에 딱 어울리는 말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454326012,"sku":"979119663704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637040.jpg?v=177643009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63704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