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644192","title":"전남 신안군 해녀의 언어 연구(온샘인문학총서 4)(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사라져 가는 해녀의 언어를 정리, 언어학적 관점에서 새롭게 조망\u003cbr\u003e\n전라남도 서남해 도서 지역에는 아직도 많은 해녀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신안군 해녀들을 대상으로 그들의 언어를 채록하고 전사 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전남의 해녀 연구는 주로 민속학적 관점에서 이루어졌고, 언어학적 관점에서 해녀의 언어를 전체적으로 조망한 연구는 없다. 해녀들의 언어를 연구하기 위해 먼저 현지 조사를 나가서 그들의 언어를 채록하고 전 사하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한다. 현재 전남에서 활동하는 해녀들은 자 생적인 해녀들과 제주도에서 와서 정착한 해녀들이 있는데 대부분 고령으로 이들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는 동시에 이들의 언어를 전사하여 자료로 남기는 것이 필요하다. 이런 의미에서 가거도, 비리, 장도 해녀들의 언어를 전사하여 자료집으로 남기고 해녀 언어의 문법적인 연구를 진행하여 전남 해녀 언어의 일면을 밝혔다는 데에 그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의 구성]\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총 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전남 신안군 해녀의 삶과 언어”는 신안군의 가거도, 비리, 장도 해녀들의 생애와 그들의 물질과 관련된 내용들을 담았다. 가거도는 흑산도 본섬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고 비리는 흑산도 본섬에 있으며 장도는 흑산도 본섬에서 비교적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어서 흑산도 본섬을 중심으로 해녀들의 삶과 그들의 언어를 살필 수 있다. 2장 “신안군 해녀의 언어 연구와 흑산도지역어 연구”에는 채록한 자료를 바탕으로 가거도, 비리, 장도 해녀들의 언어를 문법적으로 분석한 논문과 해녀들의 언어를 연구하는 데 참고할 수 있는 흑산도지역어 연구 논문 2편을 함께 실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385611516,"sku":"9791196644192","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644192.jpg?v=177642951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64419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