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657338","title":"빌드업","description":"누구나 가입하고 있지만 아무도 제대로 모르는 보험\u003cbr\u003e\n“왜 보험을 어렵게만 생각할까?”\u003cbr\u003e\n이 책은 한 문장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대다수 소비자는 보험을 어렵게 생각합니다. 가입 후 매달 보험료를 내고 있지만 정작 어떤 보험에 가입되어 있는지 모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사회에 나왔으니 자연스럽게 보험에 가입했고 지인이 도와달라고 해서 또 하나 가입했습니다. 하지만 가입한 보험이 정말 필요한지, 사고가 나면 진짜 보험금이 나오는지 몰라 불안합니다.\u003cbr\u003e\n그럼에도 ‘보험은 어렵다’는 인식이 강해 적극적으로 알려고 하지 않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진짜 어렵기만 할까?’\u003cbr\u003e\n‘알기 위해서는 누구에게 물어봐야 할까?’\u003cbr\u003e\n‘보험금은 진짜 나올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보험 소비자의 근원적 불안과 질문에서 시작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가입한 보험이 궁금해 검색을 하거나 설계사를 찾아도 이해할 수 없는 말만 반복됩니다.\u003cbr\u003e\n이래서는 꼭 필요하지만 모두가 불편함을 느끼는 보험에 대한 인식을 바꿀 수 없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설계사와 소비자가 서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객관적 기준이 필요합니다. 이를 통해 설계사는 고객의 궁금증을 알려줄 수 있고 고객도 가입 전 보험에 대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u003cbr\u003e\n기준을 공유한 후 이뤄진 양측의 상호작용이 보험에 대한 불신과 잘못된 인식을 해소할 것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쉬운 이해를 위해 사례툰과 인포그래픽으로 복잡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실제 일어날 수 있는 질문과 대화를 통해 보험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불안해서 가입했지만 여전히 불안한 것이 보험입니다. 이 책이 보험을 쉽고 친근하게 알고 싶은 소비자와 그들을 만나는 설계사 모두에게 도움이 되길 희망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490796796,"sku":"9791196657338","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657338.jpg?v=177643031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65733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