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666620","title":"그냥, 가족(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남과 북이 고향인 이들이 먼저 이룬 통일”\u003cbr\u003e\n?\u003cbr\u003e\n -한반도 통일의 날을 꿈꾸고 소망하는 가족들의 사랑 고백\u003cbr\u003e\n\u003cbr\u003e\n최초로 다룬 남과 북, 고향이 다른 사람들이 \u003cbr\u003e\n영가족이 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몸 되신 교회를 이루는 이야기\u003cbr\u003e\n사랑의교회 북한사랑의선교부에서 남과 북이 고향인 사람들이 영가족 통일 공동체를 이룬 이야기 『그냥, 가족』을 펴냈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북에서 자유를 찾아 사선을 넘은 분들의 이야기는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지만, 남과 북이 하나가 되어 ‘통일 공동체’를 이루어가는 이야기는 아마도 『그냥, 가족』이 처음일 것입니다. 이 책은 북이 고향인 분들을 포함한 88명이 글을 쓰고 20명이 출간 비용을 헌신하며, 사랑의교회 북한사랑의선교부 모든 성도가 함께 기도로 마음을 모은 통일믿음보고서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지난 2006년 11월 출범한 사랑의교회 북한사랑의선교부가 탈북민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끌어안고, 고향과 사상을 초월한 ‘그냥, 가족’이 되어 화해의 공동체를 이루기까지는 절대 쉽지 않았습니다. 『그냥, 가족』은 지난 17년의 세월 동안 서로 울고 웃으며 따뜻하고 가슴 뭉클하기도 했지만, 때론 상처가 된 아픈 이야기뿐 아니라 아쉽고 후회되는 실패담도 5편의 에피소드에 그대로 풀어놓았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책 제목을 ‘그냥, 가족’으로 정했습니다. 이 땅의 모든 가정이 사랑 가득한 따스한 모습도 있지만, 남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여러 단면이 있음에도 언제나 서로의 가족인 것처럼, 북한사랑의선교부 역시 ‘그냥, 가족’이라는 것을 보이기 위함입니다. 글을 쓴 분들의 이름이 아니라 고향을 적은 것은, 북에 남아있는 가족의 신변 보호를 위함입니다. 더불어 서로 다른 곳에서 태어났지만, 지금은 함께 살면서 ‘그냥, 가족’이 된 영가족 공동체라는 의미를 강조하고자 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북이 고향인 분들은 미래 한반도 통일에서 중요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인적 자원입니다. 정전 70주년이 되는 2023년, 북한의 핵 위협 속에서 한반도 통일을 위한 각계각층의 여러 목소리가 있지만, 피 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통일의 당위성과 지혜를 『그냥, 가족』을 통해 예측하고 준비할 수 있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451882236,"sku":"979119666662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666620.jpg?v=177643353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66662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