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672478","title":"문학관에서 만난 나의 수필","description":"따뜻한 수필, 정겨운 이야기가 ‘마음의 보약’이라는 주제를 담은 윤승원 수필작가의 신작 에세이 《문학관에서 만난 나의 수필》이 출간됐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경찰 출신으로 대전수필문학회장을 지낸 윤승원 수필작가의 이번 신작 에세이집은 대전문학관 기획전시 ‘중견 작가전 참여 기념문집’ 성격을 띠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문학콘서트에서 윤 작가님이 유치장 순시 중에 자신의 수필집을 읽고 있는 어느 앳된 청년을 보고 남다른 감명을 받았다고 하셨잖아요. 저는 그 대목에서 눈물이 주르륵 흘렀어요. 경찰서 유치장과 같은 낮은 자리의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이 윤 작가님의 수필집을 읽고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된다면 얼마나 감동적이고 소중한 일인가 싶어 가슴이 뭉클했어요. 유치장에 갇혀 있는 사람들의 복잡한 심정이 제 가슴 속에 들어온 거예요.”\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작가의 소리?독자의 소리’ 문학콘서트에 참석했던 한 여류시인이 과거 경찰관 재직 시절 작가의 경험담을 듣고 눈물 흘린 사연도 들려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어느 수필집에서 볼 수 없는 컬러 사진과 삽화도 100여 장 곁들여 시각적으로 술술 읽히는 흥미로운 수필집이란 평을 듣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문학평론가 송백헌 박사(충남대학교 명예교수)는 이 책의 서평에서 “일찍이 어느 수필집에서도 볼 수 없는, 아내와 경찰, 시인 등을 비롯한 주변의 다양한 분들이 추천한 수필을 실었다는 점에서 이 수필집은 독자에게 흥미롭게 읽힐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013661948,"sku":"979119667247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672478.jpg?v=177641256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67247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