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672485","title":"사랑의 아포리즘","description":"『사랑의 아포리즘』은 수십 년에 걸친 저자의 일기에서 발췌한 내용이며, 총 2천 편의 격언을 실었다. 한국 역사의 굵직한 사건과 함께 자라온 저자는 자신이 겪었던 역경을 통해 찾아낸 인생의 답을 담아냈다. 특히 청년기에 겪은 정신적, 육체적 여러 경우의 체험이 글의 내용이 되었다. 도전과 응전, 성공과 좌절 등등, 그 어느 것 하나도 교훈 아닌 것이 없고 진리 아닌 것이 없다는 사실의 고백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요즘 젊은이들은 힘든 세상에서 살고 있다. 그러나 각박한 세상이라고 해서 부정적인 것만 생각하지 말고, 긍정적으로 시선을 바꿔볼 필요가 있다. 『사랑의 아포리즘』은 모든 것을 긍정으로 보면 부정도 긍정이 된다는 것을 알려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청년들에게 고한다. 강하고 담대하라.\u003cbr\u003e\n-파도야, 뇌성아, 울부짖어라. 장미의 이름으로 대답하리라.\u003cbr\u003e\n-본문 中\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6?25 때 어려서 부모를 따라 피난 나온 후 평생을 피난민 신분으로 살아왔다. 또한, 20대에 문단에 데뷔한 후, 기자, 편집자, 잡지사 사장, 목사, 한국학부 교수, 선교사 등 수많은 직업을 거쳐왔다. 그런 숱한 역경 속에서 자강?자숙하는 의미로 매일 글을 쓰게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랑의 아포리즘』은 저자가 27년간 매일 써온 일기에서 발췌한 내용을 담은 격언집이다. 다른 사람들보다 특별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배운 삶의 지혜와 먼저 청춘을 보낸 사람으로서 현재 청춘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담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928642812,"sku":"9791196672485","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672485.jpg?v=177643068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67248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