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678319","title":"정보인류 뇌정보, 몸정보(정보 인류 시리즈 1)","description":"인류는 그동안 뇌정보가 주도되어 놀라운 정보시대와 4차산업의 발전을 이루었다. 이러한 정보로 인간의 삶을 윤택해지고 편리해졌다. 그래서 정보시대를 사는 우리는 밥은 못 먹어도 정보는 먹어야 할 만큼 정보에 빠져 있다.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정보에 중독되어가는 것을 알지 못한다. 그러나 우리는 정보를 이용하고 활용은 하지만 정보 자체가 무엇인지 아직 잘 알지 못한다. 이에 대한 책이나 연구도 아주 부족한 상태이다. 정보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단순한 도구나 무생물적인 대상이 아니다. 바이러스처럼 살아 움직이는 막강한 생물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정보시대로 인해 편리하고 유익한 점들도 많지만, 문제점들도 적지 않다. 가장 심각한 문제가 인간의 정체성 문제이다. 처음에는 인간이 정보를 다루고 이용하지만, 정보가 점점 더 진화하면서 인간의 지능과 능력을 넘어서기 시작한다. 인공지능, 빅데이터와 집단지능 등이 인간의 지능과 능력을 추월함으로 인간 주체성에 심각한 도전을 받게 되었다. 인간은 자신의 지능을 점점 사용하지 않고 정보지능에 의존하게 되므로 단순한 의존 정도가 아니라 정보가 인간의 사고와 삶을 지배하기 시작한다. 나의 생각인지 정보가 준 생각인지 구분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인류는 심각한 도전에 접하게 된다. 인류는 앞으로 정보의 지배 속에서 감염된 정보의 좀비로서 살아가는가? 아니면 정보의 주인으로 살아갈 수 있는가? 그렇다면 인류는 거센 정보의 지배를 박차고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인류는 정보가 인류를 대신하는 시대에서 과연 무엇을 먹고 생존해야 하는가? 그리고 인간은 이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을 것인가? 찾을 수 있다면 그 길은 무엇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이러한 정보시대에 인류가 어떻게 그 주체성을 회복할 수 있으며 또 정보를 통해 진정하게 행복을 이룰 수 있는 길이 무엇인지를 진지하게 고민하며 그 해법을 제시한다. 그리고 그 해법을 뇌와 지능이 아닌 감성과 몸의 정보에서 찾는다. 몸속에 인간의 주체와 행복이 있기에, 몸속에 있는 높은 수준의 정보를 찾아 몸이 주도하는 삶을 회복하도록 권하고 있다. 그동안 몸은 뇌에 의해 너무도 저급한 정보로 묵살되어 왔다. 정보시대의 정보를 주도하는 길은 뇌가 아니고 몸의 정보라는 것을 여러 과학적인 연구 자료를 통해 이 책은 밝혀내고 있는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012220156,"sku":"9791196678319","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678319.jpg?v=177641256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67831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