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684075","title":"Folk Tales From Korea(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한국문화의 세계화’ 기치를 걸고 \u003cbr\u003e\n 한국태생 인류학자 김현기 박사가 저술한 영문판\u003cbr\u003e\n이 책은 한국의 전래동화 30편을 필자가 직접 그린 그림과 함께 영어로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세계의 모든 국가에는 문자가 출현하기 전에도 대대로 구전되어 전해 내려오는 고유한 민담이 있다. 놀라운 점은 이러한 이야기 ??중 많은 부분이 지리적, 문화적, 인종적 기원에 관계없이 본질적으로 서로 유사하다는 점이다. 그\u003cbr\u003e\n\u003cbr\u003e\n독자들은 이 책에 나오는 일부 이야기가 서구에서 널리 알려지고 사랑받는 동화나 다른 동화들과의 유사점을 쉽게 알아차릴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호랑이와 토끼'의 이야기는 월트 디즈니의 만화 '톰과 제리'와 매우 유사하다. 한국의 많은 설화들이 이솝우화와 묘하게 흡사하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한국이 19세기 후반까지만 해도 은둔국이었고 그 전에는 서구 세계와 소통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더욱 놀라운 일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대부분의 민속 이야기의 공통점은 종종 교훈을 주고 아이들에게 도덕적 지침을 준다. '선'은 항상 '악'을 이기고, '좋은 것'은 보상을 받고 '나쁜 것'은 벌을 받는다. 그러나 한국의 많은 설화에서는 '악인'이라도 용서를 받고 두 번째 기회를 얻어 모두가 화해하고 화목하게 산다. 그것은 세계의 다른 많은 지역의 이야기와는 다른 것을 보여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야기는 항상 한국의 일상 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이었다. 대가족이 한 지붕 아래 사는 전통적인 한국에서 할머니는 특히 취침 시간에 손자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들은 필자가 어렸을 때 할머니가 자주 들려 준 것들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7032886524,"sku":"9791196684075","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684075.jpg?v=177645020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68407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