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694104","title":"이비와 참새의 사진이야기: 꽃잎만 스쳐도 아프다","description":"'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쓸 수만 있다면 누구나 베스트셀러 작가가 될 수 있다'라는 말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인류의 역사와 함께 발전한 예술의 빈부의 차는 상상 초월이다. 과거의 예술이 잘 다듬어진 다이아몬드여야 했다면 아직도 강남의 빌딩 가격보다 더 비싸게 거래되는 회화작품이었다면 지금 과거보다 더욱 엄격해진 예술적 가치를 두고 우리에겐 무엇이 아닌 어떤 것이 예술적 가치로 거론될 수 있을까 함께 고민해 보고 싶었다. 예술의 장르는 있지만, 예술가의 장르는 없다고 생각한다. 언제나 예술은 개나 소나 하는 예술이 아니라 개도 소도 하는 예술이 뿌리 깊이 존재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사진 이야기 '꽃잎만 스쳐도 아프다'는 특권층의 예술을 꿈꾸어 왔으며, 개천에서 용이 되고 싶었던, 아직도 개천에서 살고 있는 이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7062770940,"sku":"9791196694104","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694104.jpg?v=177645033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69410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