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701703","title":"사랑의 에너지를 심어라","description":"\u003cp\u003e'아시아타임즈'신문과 서울복지신문 고정 ‘칼럼니스트’ 정균화 교수가 현재까지 약 900개 칼럼 중 칼럼1집‘정균화의 세상읽기 TIP’과 2집‘날 잊지 말아라.’3집 ‘성공의 씨앗을 심어라.’4집 ‘감사의 씨앗을 심어라’를 출간했다. 이 칼럼 집은 인기기사 검색의 상위에 링크되었고 다양한 장르(칼럼분류; 사회43%,경제21%,IT\/과학23%,연예10%,19년4월말기준 ZUM 분석자료)를 섭렵한 저자만의 필력이 녹아있다. 이번에 칼럼5집‘사랑의 에너지를 심어라’역시 직장인과 일반인들의 교양서적으로 더욱 호평되리라 기대한다.筆者가 좋아하는 단어 중 SCAR[상처]는 단어(C를T로)하나만 바꾸면 STAR[스타]가 된다. 상처 없는 인생이 없듯이 살다보면 넘어지고 상처가 남는다. 가정의 상처, 삶의 상처, 연인(배후자)와의 상처, 어렸을 때의 상처들은 삶을 참 힘들게 한다. 이런 ‘트라우마’인 상처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면 삶이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 인간의 인생은 눈에 보이는 세계를 통해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자신의 작용을 통해 성장한다. 하루하루 충실히, 매일 감사하는 마음으로 더욱 품어주고 사랑하자. 적당한 고난이 행복을 안겨주듯…. 이렇듯 사랑은 상처를 치유해주고 사랑의 에너지를 전파한다! 눈물로 씨 뿌리던 사람들이 기쁨으로 곡식 을 거두는 것 같이…. 著者는 그동안 창의력이 생명인 국내굴지의 광고회사의 CEO를 거쳐 다양한 대학, 대학원의 겸임, 석학교수로 강의를 맡았다. 지금도 현업에서 비즈니스를 하며 틈틈이 다양한 칼럼을 써왔다. 그의 글의 원천은 호기심과 순발력 그리고 긴 세월동안 창의력이 생명력인 광고회사의 연륜과 경험이 土壤이다. 또한 ‘크리스찬’으로서 15년간 찬양대에서 새벽을 여는 은혜의 삶이 글의 에너지이다. 근교 농장에 정성껏2000여주의 나무를 심고 가꾸어온 자연의 온기가 또 다른 그의 에너지다. 다양한 취미와 장르에 도전, 독창회 음반제작, 뮤지컬연극공연(주연) 등 다양한 문화 활동으로 지인들의 공감과 사랑의 힘이 삶의 에너지임’을 고백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383855868,"sku":"979119670170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701703.jpg?v=177643306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70170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