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705565","title":"인물로 만나는 부산정신 5종 세트(전5권)","description":"ㆍ 3.1운동 100주년, \u003cbr\u003e\n\u003cbr\u003e\n부산의 독립운동가 5인을 조명하다!\u003cbr\u003e\n도서출판 호밀밭은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와 함께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박재혁, 박차정, 안희제, 이종률, 최천택 (이상 가나다 順) 까지 총 5권으로 구성된 \u0026lt;인물로 만나는 부산정신\u0026gt; 시리즈를 기획해 선보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3.1운동 100주년이 되는 올해, 우리는 새삼 그때 그 시절 전국 방방곡곡에서 거리로 나섰던 우리 선조들을 떠올려본다. 남의 나라 한 도시 작은 건물에서 목숨을 걸고 새로운 정부를 건설했던 독립운동가들의 뜻과 생애를 되새겨본다. 그리고 지금의 우리는 과연 제대로 과거를 청산했는지, 제대로 그들의 뜻을 이어받고 제대로 그들의 생애를 기리고 있는지 자문해보게 된다. 감히 그렇다고 자신 있게 얘기할 수 없으니 그저 부끄러울 따름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생각해보면 3.1운동 10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우리가 알고 있는 독립운동가는 10여 명 안팎에 지나지 않는다. 안타까운 현실이다. 세대와 지역을 막론하고 누구나 대체로 유관순, 안중근, 이봉창 등등 10여 명 남짓을 떠올리고 말지만 국가보훈처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독립운동가만 해도 1만 5천 명이 넘는다. 그마저도 여러 까다로운 기준에 부합해서 서훈을 받은 것이니 실제로는 훨씬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독립운동을 소수의 특별한 사람들만 한 것처럼 여겨서는 안 되며 전국 방방곡곡, 각 지역마다 마을마다 수많은 분들이 조국의 독립을 위해서 평생을 바치셨다는 사실을 잊지 않기를 바라며 기획한 시리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2971981052,"sku":"9791196705565","price":67.4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705565.jpg?v=177641237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70556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