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716035","title":"끝숨깬글","description":"1. 詩 라는 장르가 되려면 외재율이 있어야 인정.\u003cbr\u003e\n2. 한국에서만 외재율이 없어도 詩 답다고 시로서 확정.\u003cbr\u003e\n3. 왜 詩가 되는 지는 시인들끼리 주관적으로 판정.\u003cbr\u003e\n4. 시각적으로 단어가 정해진 연에 부착되어야 詩로서 규정. \u003cbr\u003e\n4. 모든 나라에서 외재율이 있어야 詩로서 단정. \u003cbr\u003e\n둘째 ; 구성\u003cbr\u003e\n1. 본 시집은 복합적이면서 치밀하게 외재율로 구성.\u003cbr\u003e\n2. 韻이 첫머리, 끝마디. 가운데 등, 짜임새 있게 \u003cbr\u003e\n논리적으로 형성.\u003cbr\u003e\n3. 한 연, 두 연, 세 연, 네 연, 오 연 이상, 순차적으로 조성. \u003cbr\u003e\n4. 심지어 빈 칸마저 도형적으로 편성.\u003cbr\u003e\n셋째 ; 내용\u003cbr\u003e\n1. 삶의 목적의식과 목표설정을 제시.\u003cbr\u003e\n2. 사회적인 불합리를 현실적으로 게시. \u003cbr\u003e\n3. 정의로운 사회로의 방향을 명시. \u003cbr\u003e\n4. 철학적이거나 현학적인 내용은 암시.\u003cbr\u003e\n넷째 ; 논리적\u003cbr\u003e\n1. 詩이지만 서론 본론 결론이 존재.\u003cbr\u003e\n2. 전반적으로 일관성 있는 표현으로 게재. \u003cbr\u003e\n3. 긍정적이면서 가치성이 있는 의지로 편재.","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802092796,"sku":"9791196716035","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716035.jpg?v=177643056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71603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