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733308","title":"성공하는 행동 법칙","description":"행동하면 길이 열린다. 선배는 후배들이 꿈을 꾸게 해주고, 그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어야 한다. 나는 좋은 선배가 되고 싶다. 그 몫을 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늘은 새 날! 새 날에는 모든 것이 새 일이다. 시작은 삶의 증거이다. 시작의 출발선에 선 사람은 신중하다. 경험이 없는 일에는 더욱더 그렇다. 그러나 여기서 바로 시작하는 사람과 머뭇거리는 사람으로 갈린다. 프랑스의 소설 작가 쥘 르나르는 “게으른 행동에 대해 하늘이 주는 벌은 두 가지이다. 하나는 자신의 실패이고, 또 다른 하나는 내가 하지 않은 일을 해낸 옆 사람의 성공이다.”라고 했다. 이는 적극적으로 살지 않으면 하늘에서 벌을 준다는 의미이다. 누구나 남이 성공하는 것보다 내가 성공하기를 원하고, 박수를 치는 사람보다 박수를 받는 사람이 되기를 원할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성공! 모두 행동이 씨앗이다. 한계는 자신이 정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것은 다 해낼 수 있다는 것이다. 도전 앞에 머뭇거리지 말고 꿈을 향해 배짱 있게 행동을 해야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인생은 단 한번! 연습 시간은 없다. 오늘은 시작이자 마지막 날이다. 바로 실전이며 완성품인 것이다. 인생을 세월의 수레에 올려놓지 말고, 크기도 모양도 없는 세상을 내 마음대로 만들어 보아야한다. 세상은 물처럼 형체가 없다. 내가 만들고자 하는 모양대로 만들 수가 있다. 인생 순도 100%를 만들기 위해서는 사람과 환경에 휘둘리지 말고, 모든 일에 자신이 주체적이어야 한다. 즉 세상을 이기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다. ‘우리’가 미덕인 사회 환경에서 ‘나’를 앞세운다는 것이 이기적으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한 사람의 재능이 자신은 물론, 나라의 운명도 좌우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835524860,"sku":"979119673330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733308.jpg?v=177644730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73330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