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748708","title":"내 꿈은 퇴사다(인문학과 삶 시리즈 2)","description":"퇴사냐? 월급이냐? 그것이 문제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무엇을 위해 일하는가? 일을 다시 정의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퇴사를 꿈꾸는 순간 소소한 행복이 보인다\u003cbr\u003e\n#직장인로망 #직장인공감 #일상을위로하다 #퇴준생 #제대로퇴사하기\u003cbr\u003e\n\u003cbr\u003e\n언젠가 퇴사할 그날을 꿈꾸며\u003cbr\u003e\n\u003cbr\u003e\n내 회사가 잘 되는 것이 곧 내가 잘 되는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고 15년 넘도록 회사에 충성을 다했지만, 어느 겨울 날 아침, 회사는 단지 여직원이라는 이유 때문에 저자를 차디찬 회의실에 불러 더 이상의 진급과 월급 인상이 없을 것이라는 계약서에 도장을 찍으라 종용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날 저자는 퇴사를 결심한다. 그러나 당장 날아올 각종 고지서, 카드값, 생계 걱정에 퇴사냐 월급이냐를 한동안 고민하고 결국 회사에 저항도 제대로 못한 채 남기로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회사와 일을 바라보는 프레임을 바꾸기로 결단한다. 대오각성!\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퇴사를 꿈꾼다면 나를 찾고 싶은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가 맨 처음 한 일은 회사와 자신을 분리하는 것. 스스로를 탐구하기 시작한다. 내가 잘 하는 것, 좋아하는 일, 보람있어 하는 것 등을 찾는다. 그리고 마침내 회사와 윈-윈 하기로 결심한다. 퇴사를 꿈꾸지만 매일 하는 일은 나를 든든히 후원해 주는 역할로 규정하고 퇴근 이후 만족과 보람, 삶의 소소한 행복을 찾기로 결정한다.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에 있어 회사는 가장 강력한 후원자였던 것이다. 분리와 윈윈 두 가지 작업에 성공한 후 저자는 만족스러운 퇴사를 위해 자신을 찾아가기 시작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제는 인생을 위해 일하기\u003cbr\u003e\n\u003cbr\u003e\n소소한 행복, 그 가운데 가장 으뜸은 읽고 생각하고 쓰는 일이었다. 잔인했던 회사의 억압 과정에서 받았던 상처들, 떠나고 남은 이들이 겪어야 하는 우울함. 모든 상처들을 잊는데 읽고 쓰는 일만큼 훌륭한 치료제는 없었다. 그녀는 인문학(Liberal Arts)을 접하기 시작하면서 상처를 치유하고 내면의 힘을 갖기 시작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더 이상 근무 시간이 회사를 위해 희생하는 시간이 아닌 나를 위한 시간, 나를 돕는 시간, 내 인생을 위해 의미있는 시간으로 변하자 삶은 활력을 띠기 시작한다. 퇴사를 꿈꾸는 순간부터 저자는 새로운 회사 생활의 묘미를 찾기 시작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95419388,"sku":"979119674870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748708.jpg?v=177604498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74870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