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748777","title":"숲에서 길을 만들고 물을 다루다","description":"- 25년간 숲속에서 일해 온 산림기술사가 사명감을 갖고 써내려 간 이야기. 산에서 길을 만들고 물을 다루는 산림공학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일제 강점기와 6.25 전쟁을 겪으면서 대한민국 산림은 1960대 까지만 해도 벌거숭이 민둥산이었으나 이후 세계에서 가장 빠른 기간 내에 울창한 산림으로 녹화를 이룬 산림강국이 되었다. 울창한 산림을 잘 지키고 경제적으로 부유한 산림과 숲이 주는 혜택을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해 저자는 산림인들이 갖추어야 할 사명(使命)감이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누구나 실수를 하게 마련이다. 한두 번의 실수는 용납될 수 있다. 하지만 똑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면 그 분야에서는 발전를 기대 할 수가 없다. 저자가 25년간 숲속에서 임도(林道) 및 사방(砂防)사업에 대한 설계 및 감리용역을 수행 해 오면서 그간 잘못된 점과 실수를 저질러 아쉬워한 점, 그리고 혼자서 고민한 내용들을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산림인들이 함께 더 나은 해결책을 도출할 수 있고 같은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는다면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으뜸가는 산림강국으로 진일보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213363964,"sku":"979119674877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748777.jpg?v=177643188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74877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