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774028","title":"행동과학","description":"[행동과학]은 인간이나 인간집단의 행동을 체계적, 과학적으로 연구하고 그 법칙을 정립하는 학문분야의 하나로서, 그 연구대상이 인간의 행동이 된다. 따라서 행동과학은 주관적인 관찰이나 해석보다도 관찰가능하고 측정할 수 있는 방법론과 분야라야 한다. 심리학, 인류학, 정치학, 사회학, 경제학, 정신과학, 생명과학등이 관련하고, 최근 컴퓨터에 의한 과학적 수법을 구사하여 인간의 심리, 행동 및 사회현상을 분석 해명하고, 그 예측·제어를 하고자 하는 새로운 연구 방법 등이 도입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 다루는 분야는 [행동과학] 중에서 특히 의학적인 부분과 관련이 되는 분야만을 대상으로 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간의 행동과 심리와 관련된 기본적 내용, 환자의 심리와 행동양상, 의사의 심리와 행동, 그리고 의사-환자 관계를 주로 다루게 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즉 환자를 보는 의료진으로서 알아야 할 인간행동과 관련된 것이다. 환자진료에는 단순히 관련된 의학지식만으로 치료할 수 없다. 의료행위에서 치료적 변화는 의학지식과 더불어 그 질병을 가진 환자를 이해해야 한다. 환자의 심리와 치료자인 자신의 심리변화와 행동, 또한 환자와 그들을 치료하는 치료자의 상호작용을 이해해야 질병을 가진 환자에게 진정한 한 인간으로서의 총체적인 보살핌을 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런 내용들은 의사들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내용들이다. 환자의 심리와 행동을 의사들은 잘 이해해야 하고, 의사-환자관계에서도 더욱 더 윤리적이 되어야 할 것이다. 일방적인 소통보다는 서로의 의견과 생각을 교환함으로써 의사-환자의 치료적 유대감이 강해지고, 적절하고 합리적인 지료방향이 결정될 것이다. 이런 측면이 강해질수록 의사들은 더욱 윤리적이 되는 것이라 생각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행동과학]은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출판부에서 직접 출판을 하는 2번째 책이기도 하다. 특히 의사, 의대생, 의료관계자들의 교육과 관련한 교과서를 출판하게 되어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환자를 치료하는 모든 의료진들이 도움을 받았으면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2020년 2월\u003cbr\u003e\n\u003cbr\u003e\n자 를 대 표 하 여저 권준수, 김석주, 박용천, 이상혁","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917927676,"sku":"9791196774028","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774028.jpg?v=177643067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77402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