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777067","title":"순우리말은 없다!(에세이문고)","description":"『순우리말은 없다!』는 2019년부터 2021년 최근까지 네이버블로그 〈방교수의 수필 강의〉(https:\/\/blog.naver.com\/hongsan1305)에 발표한 글을 고치고 다듬어 50여 편 글을 총 3부로 나누어 실었다. 제1부 〈세상 살다보니〉는 ‘투신사회’, ‘조상 탓 내 탓’ 등, 이 시대 사회상에 대한 저자 의견을 밝힌 글과, ‘대통령 문재인의 성격과 운명’, ‘남북 지도자’의 선택 등, 정치 현실에 대한 견해 표명, ‘재택근무’와 ‘순 우리말은 없다’ 등, 우리말 오용 사례 문제를 제시하고 비판과 대책을 밝힌 글 등, 총 22편을 실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제2부 〈신문과 방송에서 보고 듣자니〉는 ‘폭력 아내’, 김창균 조선일보 논설주간께‘ 등, 신문을 읽거나 방송을 보면서 저자가 문제시하는 부적절한 언어 사용을 적발하고, 바른 용법을 아울러 해결책으로 제안한다. 모두 23편을 실었다. 우리가 알게 모르게 얼마나 잘못된 한국어를 사용하는지, 우리말을 사랑하는 독자께선 각자 가부 판단을 하고 단어 선택과 활용에선 조심할 것이 무엇인지 깊이 고려할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u003cbr\u003e\n \u003cbr\u003e\n 제3부 〈글 쓰다 보니〉는 이 시대 유명 작가와 저술가 글과 행태에 관해 비평 관점에서 나름 문제를 드러내 해설하고 평가한다. 다룬 작가와 유명 인사는, 김훈, 김영하, 김연수, 유시민, 최재천이다. 저자가 상세하게 다루고 밝힌 이들의 산문에 관한 저자의 해석과 관점 평가 등은 특히 좋은 글에 대한 갈증을 어느 정도 해소시켜 줄 것이며 혹시라도 글  쓰기에 관심이 많은 독자에겐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저자는 수필가로 활동하며 특히 우리말을 곱고 바르게 쓰고자 하는 예술성 증대에 관심이 유별나다. 아무렇게나 생각나는 대로 문자로 옮겨 놓으면 글이 된다고 생각하는 이 시대 조류에서 볼 때 깊은 성찰과 행동이 요구되는 바라, 이 책에서 다룬 광폭 문제 제시와 합리적 해결책은 설득력이 크다 하겠다. 아울러 독자 여러분의 구독 선택을 적극 돕기 위해 저자 서문과 게재한 글의 제목을 아래 제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410089212,"sku":"9791196777067","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777067.jpg?v=177642970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77706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