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796501","title":"신침 천금방","description":"1침 2구 3약으로 회자되어왔던 침술을 전쟁해부학을 기초로한 서양의학이 첨단이라는 현대과학시설을 앞세워 전쟁승리국으로 위치를 점유하여 의료계를 장악하였다. 그러나 의료기술이 발달할수록 병은 늘어나고 희귀한 질병은 더 생기게 되었다. 그러자 우리나라가 경제개발에 촛점을 두고 일본 식민지에서 와해된 여러 문화가 미처 정비하기도 전에 중국의 중의학과 일본의 현대의학을 접목한 관침법이 물밀듯 들어와 대세를 이루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자기 것을 폄하하고 외국을 바라보는 식민지 사상이 침술에도 여지없이 적용되어 전통의 침술은 뿌리를 잃고 조선시대만 하더라도 허균의 동의보감, 허임의 침구경험방으로 괄목할만한 문화유산을 이루었으나, 오늘날 전통침술은 거의 사장되고 말았다. 다행히 재야에 숨어있는 전통침구사들에 의해서 명맥을 유지해 오던중 이중영선생에게서 침술이 전수되고 천명일선생의 특별한 혜안과 증험이 신침입문으로 정리되었다. 그러나 당시 미처 수록하지 못했던 마음을 구성하고있는 근본적인 요소와 현대 신경학을 마음의 관점으로 재조명하고, 3맥6경12락을 현대의학의 인체의 신경구조와 연관시켜 해석하고, 혈명의 진정한 의미와 침술 방법, 자연속의 여러가지 생약을 정리하여 신침천금방 으로 남기게 되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034699004,"sku":"9791196796501","price":6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796501.jpg?v=177641266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79650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