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796518","title":"고전침구학술","description":"침은 단순히 찌르는 것이 아니라 정신철학을 내재하고 있다. 중국이나 일본의 침법과는 차원이 다른 千明一선생님의 각종 침술을 소개한다. 이로서 술자의 실력이 배가 될것이며 환자는 평화를 얻게 될 것이다. 이로인해 한국의 침술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 줄 것이다. 병은 마음에서 비롯되는바 심령학에 기반한 심령철학으로 심령치료를 어떻게 하는것인지 침술을 통하여 하는 방법을 히포크라테스이래 처음으로 설명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잊혀진 각종 침술로 마음을 찾고 병의 근간을 돌이켜 그 뿌리를 뽑아 버린다. 특히 병중의 왕이라는 뇌질환의 중풍에 대하여 현대병원의 첨단으로도 불가한 기적과 이적을 실현해주는 방법을 제시해준데는 현대의학에서도 배울점이 많을 것이다. 지금까지 동양철학사상은 전통의 음양과 오행의 상생 상극으로 설명해 왔는데 사암선생에 의해서 전래된 사암정리오행신침가를 통하여 동양철학에 상보의 이론인 부부관계가 빠져있음을 밝힌다. 근본적인 오행의 생성을 밝히는 목이 풍동하여 금을 쳐서 화를 만들고 화가 금을 찌어 수를 발생시키고 화와 수가 상극하여 토를 생성하는 우주자연의 상보의 개념으로 102가지 질병을 현대의학과 비교하며 치료방법을 밝힌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사암선생의 고대와는 많은 차이가 있는 현대에 어떻게 적용할것인가에 대한 천선생님의 오랜 임상의 경험과 혜안에 의한 주석을 달았다. 이로서 각종 질병에 대하여 어떻게 침술을 적용할것인지, 침으로 어떻게 다스리는지, 침술이 왜 한국이 종주국인지를 분명히 하고 있다. 병을 치료함에는 시술과 금기가 필요하다. 현대 병원의 기술이나 침이나 뜸으로 병을 고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시술이 의사나 침자의 몫이라면 환자 자신이 습생을 갖추어야 한다, 침자는 어떻게 術(술)을 해야 하는지, 환자는 행동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전통의 지혜를 설명한다. 또한 천지인 3재로 인하여 질병이 발생하니 주변에 있는 자연에서 어떻게 약을 취할 것인지, 환자는 어떻게 습생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953087740,"sku":"9791196796518","price":61.6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796518.jpg?v=177643071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79651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