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812645","title":"어른이 되지 못하고 어른으로 산다는 것","description":"〈어쨌거나 계절은 바뀌고 다시 돌아올 거야〉로 수많은 독자들에게\u003cbr\u003e\n\u003cbr\u003e\n위로를 주었던 박수정 작가의 성장 에세이\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른이라는 이름 아래에 울음을 참는 사람들이 있다”\u003cbr\u003e\n에세이 〈어쨌거나 계절은 바뀌고 다시 돌아올 거야〉로 수많은 독자들에게 위로를 주었던 박수정 작가가 한층 성숙해진 글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이번 책에서 작가는 어른이 되지 못했지만 어른으로 살아가는 자신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며 서툴게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물음과 공감을 전달해주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랑과 청춘, 취업과 빚, 부모님과의 관계는 어른이 되고나서 깊이 고민하게 되는 키워드다. 아직은 철부지인 것 같으면서도 책임져야 할 게 많아져 ‘서툰 어른’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우리는 어른이 되지 못한 사실에 가끔 우울감에 사로잡힐 때가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박수정 작가는 자신의 적나라한 이야기를 속 시원하게 꺼내며 어른이 되지 못한 우리들에게 무의식의 동질감을 전해준다. 저자의 이야기에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이유는 아마 우리가 퍽퍽한 사회 속에서 꽤나 비슷한 삶을 살고 있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도 단단한 어른이 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드는 요즘.\u003cbr\u003e\n\u003cbr\u003e\n시간이 지날수록 짊어져야 할 게 많아지는 우리들에게 서툴러도 괜찮다고 말하는 작가의 말은 단순한 위로보다 더 큰 희망과 토닥임을 전해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어른이 되지 못하고 어른으로 산다는 것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서툰 어른들에게 바치는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129412348,"sku":"9791196812645","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812645.jpg?v=177643149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81264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