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827946","title":"피와 포도주","description":"국가 안보에 관한 날카로운 시선, \u003cbr\u003e\n박성규 장군의 《피와 포도주》 개정판 출간\u003cbr\u003e\n세상사에는 하나의 견해만 존재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u003cbr\u003e\n설령 견해가 분분했다 하더라도 하나로 통일되어야 하는 것이 있다. 우리의 생명과 민족의 생존을 지키는 안보와 국방이 그것이다. 간결하고 명쾌한 의견을 제시한 책이 나왔다. 박성규 장군의 “피와 포도주”이다. 아마 “피와 포도주는” 우리 국방의 문제점과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 최초의 책이 아닌가 싶다. 딱딱한 내용을 아주 재미있게 풀어냈다. \u003cbr\u003e\n이 책을 읽기 잘했다. \u003cbr\u003e\n《생존과 자존》, 《충선생》의 저자 곽정식의 추천의 글 중에서- \u003cbr\u003e\n\u003cbr\u003e\n《피와 포도주》, 안보문제의 대중화에 큰 역할을 할 것이다. \u003cbr\u003e\n서울대학교 정영록(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교수)의 말 중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책 제목이 무척 도발적이다. 빙빙 돌려 말하지 않고 직선으로 푸~욱 들어오는 느낌이다. \u003cbr\u003e\n저자 박성규 대장의 책은 우리를 곤경에 빠뜨릴 수 있는 상황에 대해 “위기관리에 대한 인식의 전환과 함께 예방을 위한 노력과 정부 차원의 전략이 절실한 상황”(p.77)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u003cbr\u003e\n 김주환 (YTN 부국장·정치학 박사), “《피와 포도주》를 읽은 뒤의 몇 가지 단상(斷想)” 중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는 군문을 나올 때 한 가지 결심을 한 것이 있었다. 어지간하면 국방과 군에 관한 이야기를 하지 말자는 것이다.\u003cbr\u003e\n하지만 안타깝게도 ‘이게 아닌데’하는 것들이 너무 많았고 우리의 국가 안보, 국방과 군에 대한 일반의 오해와 편견이 매우 심각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u003cbr\u003e\n저자의 말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365931772,"sku":"979119682794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827946.jpg?v=177643287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82794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