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842017","title":"엄마라는 유산","description":"엄마와의 추억’을 회고하고, ‘엄마가 된 나’를 기록하며 \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 안에 숨겨진 〈위대한 유산〉 찾는 프로젝트\u003cbr\u003e\n“당신은 이미 충분히 좋은 엄마예요.”\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좋은 엄마란 대체 무엇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훗날 내 아이는 나를 어떻게 기억할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엄마들이 모이면 늘 육아, 교육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어떤 육아법을 쓰는지, 어떤 교육을 제공하는지 대화를 나누며 현재 나는 〈괜찮은 엄마〉 노릇을 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어합니다. 아이의 대입 성적은 ‘엄마의 정보력과 아빠의 경제력’에 달려있다고 말하는 사회 속에서, 엄마의 역할은 점점 더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잘나고 유능한 엄마들은 넘쳐나는데, 나만 평범하다 못해 부족한 엄마인 듯한 불안을 수시로 느끼는 엄마들. 하지만, 이럴수록 꼭 물어봐야 하는 중요한 질문, 그것은 바로 ‘좋은 엄마'란 무엇일까?’입니다. 대체 좋은 엄마란 무엇이기에 우리는 끊임없이 공부하고, 노력하면서도 스스로 부족한 엄마라는 죄책감에 시달려야 할까요? 이 책 『엄마라는 유산』은 평범한 엄마로 살아가는 4명의 저자가 각각 자신의 엄마를 회고하며 오래전부터 우리 안에 존재해 왔던 ‘위대한 유산’을 찾아 나가는 여정을 옴니버스 영화처럼 엮어낸 콘텐츠입니다. 더 좋은 육아와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수많은 육아서와 교육서가 난무하는 현재 시장에서, 이 책은 〈그리운 엄마에 대한 기억〉과 〈현재 나를 이만큼 살게 해준 힘〉에 대한 회고를 통하여 이미 우리 안에 존재하는 ‘좋은 엄마’의 원형을 마주하게 합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은 ‘추억’이라고만 생각했던 유년기 경험과 기억이 현재 [우리의 삶을 이루는 근간]인 동시에 자녀에게도 그대로 전수되고 있는 ‘흐르는 강물’ 같은 것임을 이야기합니다. 평범한 일상이라고 생각됐던 시간이, 사실은 현재 나를 이만큼 살게 하는 경쟁력이고, 우리가 경험한 엄마의 삶 그 자체가 현재의 나를 만들어 준 소중한 유산이었음을 전합니다. 그렇게, 우리 모두는 각자의 방식대로 참 좋은 엄마입니다. 책장을 덮을 무렵, 책은 독자들에게 살포시 권합니다. 여기 ‘엄마를 위한 질문노트’를 준비했으니 조금 더 적극적으로 능동적으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보라고 말입니다. \"당신의 삶 속에 여전히 살아 존재하는 유산은 무엇입니까?\"","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372452604,"sku":"9791196842017","price":20.4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842017.jpg?v=177643294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84201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