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857622","title":"시처럼 꽃처럼","description":"이 세상 꽃들이 모두 아름답다고 한들\u003cbr\u003e\n\u003cbr\u003e\n내 맘을 빨갛게 물들이고 싶은\u003cbr\u003e\n\u003cbr\u003e\n빨간 장미꽃에 견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달빛 고와 솟아난 아지랑이\u003cbr\u003e\n\u003cbr\u003e\n긴 세월 스미는 아픔, 먼 바다로 건네 보내고\u003cbr\u003e\n\u003cbr\u003e\n파랑으로 파식되어 불타는 얼음 잉태하니\u003cbr\u003e\n\u003cbr\u003e\n포근한 인향이 샘솟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늘도 내 맘은\u003cbr\u003e\n\u003cbr\u003e\n달빛 아래 피어난 바다의 꽃이고 싶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시처럼 꽃처럼 인생을 그리다』밴드의 창설과 함께 새로운 인생을 그리시는 우리 문우님들을 보며, 만학의 열정을 다시금 맛보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누구나 설렘으로 가슴을 부풀게 하며, 꿈을 성취하려는 의지 또한 존경의 마음을 듬뿍 드립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지나간 시간 보다 좀 더 풍요로운 정신세계로 삶을 영위하시고 한줄, 한줄 이어가는 글 속에 자신의 내면을 담은 문우님들의 손끝에 아름다운 추억을 영글어 내어 고이 간직하시길 바랍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시인으로서 마음을 함께 하는 우리 밴드 문우님들과 함께 출간하는 동인지 창간호 발간에 매우 가슴이 뛰고 문학의 향상발전과 회원 상호 간의 친목 도모로 새로운 도약기를 맞이하며 현대문학의 지평을 여는 역량 있는 시인 19 동인께서 선정되어『시처럼 꽃처럼』동인지를 창간하게 되었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91193340,"sku":"979119685762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857622.jpg?v=177604359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85762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