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902988","title":"서툴더라도 반짝이게 살아갈 것","description":"여전히 아득해도\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반짝이며 살아가자고\u003cbr\u003e\n“최선이었다면, 결코 초라해지지 말기를”\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늘의 서투름도 훗날엔 반짝임이 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살아가고 있든 살아 내고 있든, 그건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라는 답으로 수많은 독자에게 울림을 준 작가 채민성이 〈너에게 전하는 밤〉 이후 2년 만에 신작 〈서툴더라도 반짝이게 살아갈 것〉으로 돌아왔다. 〈서툴더라도 반짝이게 살아갈 것〉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훌쩍 자란 작가만의 눈높이를 통해, 크게 보자면 삶이고 나누어 보자면 삶에 퍼져 있는 갖가지 순간들을 이야기하는 글이다. 채민성 작가는 이를 통해 행복한 사람에게는 더 큰 행복을, 힘든 사람에게는 잔잔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총 5부로 나뉘어 있지만, 그래서인지 어느 페이지를 펼쳐 보아도 작가 특유의 감성과 느낌이 전해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일상에서 맞닥뜨리는 사소한 처음들, 덜어 내고 싶어 발버둥친 서투름도 시간이 지나면 결국에는 반짝임으로 추억하는 순간이 온다. 모두가 비슷한 삶을 살아가기에, 오히려 그래서 가능하다고 믿고 싶은 것이다. ‘서투름’을 피할 순 없을지라도, ‘누구나 반짝일 수 있다’고.","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142617852,"sku":"9791196902988","price":15.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902988.jpg?v=177643155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90298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