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953577","title":"Museum Gate(뮤지엄 게이트)","description":"미술관 기행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온택트 시대 미술관 여행서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코로나가 앗아간 우리의 중요한 일상 중에서 '여행'이 있습니다. 해외 도시를 방문하면서 그 도시의 유명한 미술관과 박물관을 방문하고 미술품을 감상하는 기쁨이 사라져버린 가운데, 온택트 시대 새로운 미술관 기행의 지평을 여는 〈뮤지엄 게이트〉를 소개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뮤지엄 게이트 : 인디언의 눈물, 흑인 노예의 노래, 천재 건축가의 그림자 미술관 기행\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미국과 유럽, 일본의 미술관과 박물관 중에서 코로나가 끝나면 꼭 들러야 할 14곳의 뮤지엄을 소개하고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뉴욕의 현대미술관(MoMA), 메트로폴리탄, 영국의 대영박물관, 프랑스의 루브르, 베를린의 국립미술관 등은 해외여행을 떠날 때 꼭 들러야 할 여행 코스 중 하나였습니다. 우리는 이런 '유명' 뮤지엄을 방문함으로써 교양을 쌓고 예술을 즐겼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하지만, 정말 이것이 뮤지엄과 뮤지올로지(museology: 미술관 및 박물관학)의 정통이며 예술 향유의 전부인 것일까요 이 책은 뮤지올로지의 뿌리 깊은 서구 중심주의와 약탈주의에 의문을 제기하며, 그동안 우리가 접하지 못했지만 미술관 설립 역사에서 꼭 알아야 할 뮤지엄을 소개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398142716,"sku":"9791196953577","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953577.jpg?v=177643318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95357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