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959685","title":"시공간부호 갑을병정","description":"기존 명리에는 왜? 시공간 개념이 없을까?\u003cbr\u003e\n우리는 매순간 시간과 공간의 통제를 받고, 그 에너지에 반응하며 우리의 모든 삶이 결정되는 것임에도 왜 기존의 명리이론에는 시간과 공간개념이 없을까? 格名을 정하고 일간이 강한가 약한가, 用神은 무엇일까 등등 실제 삶과는 동떨어진 논리들만 있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음양오행의 논리는 고대에 지동설과 천동설의 논쟁조차 없었던 시기에 태양과 달, 그리고 오행성 토성, 목성, 화성, 금성, 수성을 기본으로 만들어진 논리였다. 이 것은 광범위한 우주의 몇 퍼센트를 차지할까? 우주의 모든 물질을 모두 합해도 5% 미만인데 극히 변방의 태양계의 물질은 과연 몇 퍼센트일까? 음양오행설은 우주의 극히 일부의 범위에 국한했던 사고방식이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실제 삶과 동떨어진 논리들을 버려야했다. 처음부터 다시 출발해야 했다. 시공간의 변화로 우리의 삶이 결정된다는 것을 깨달은 이상, 철저하고 처절하게 기존의 명리 이론들을 버리기로 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시간과 공간, 에너지의 파동에 반응하는 뇌와 육체.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손의 감촉으로 느껴지지 않음이 곧 존재하지 않음이라는 의미는 아니다. 모종의 에너지를 받은 뇌는 뇌의 일부가 망가질 정도로 현실적이다. 보이지 않는 에너지에 불과함에도 어떻게 육체의 내부 깊숙한 곳의 뇌가 망가질 수 있단 말인가? 우리의 몸은 에너지의 변화로 반응한다. 모든 질병도, 재물의 증감도, 기쁘고 슬픔도 모두 에너지의 장난이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시간과 공간개념을 사주명리에 접목하고 싶어졌다. 시공간이 사주팔자에 반응하는 방법을 찾기 시작했고 그 이치를 풀어내려는 시도가 갑을병정이 무얼까? - 시공간부호1 권이다. 이 책은 수강생들을 상대로 3시간 정도 강의한 내용을 대략 5-6권의 책으로 펼쳐놓은 것이다. 물리학과 명리학을 접목한 것이며 이 모든 시도는 실제 삶의 현상과 동일하게 시간과 공간개념을 명리학에 불어넣으려는 노력이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027340028,"sku":"9791196959685","price":32.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959685.jpg?v=177643103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95968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