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6981174","title":"지혜로운 도덕 경영(포스트 팬데믹 시대)","description":"국내 1세대 CIO가 전망하는 팬데믹 이후 대한민국! \u003cbr\u003e\n\u003cbr\u003e\n“지혜로운 정보기술을 활용한 ‘도덕경영’만이 세상을 바꾼다”\u003cbr\u003e\n코로나 팬데믹으로 전 인류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금, 이 위기를 기회로 만들자는 CIO 출신 저자의 경영철학을 담은 책이다. 코로나로 인해 인간관계는 대면에서 비대면으로 바뀌고, 기업들은 불확실성의 시대를 맞아 지속성장 가능성에 다시 주목하고 있다. 코로나가 일으킨 대변혁의 시대에 기업들은 ESG경영, 디지털 전환(DX), 인공지능 등을 통한 경영혁신을 서두르고 있다. 그러나 좀 더 지혜롭게 추진되어야 성공할 수 있다고 이 책은 우려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렇다면 과연 ESG경영, 디지털 전환을 어떻게 추진해야 기업들은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확보할 수 있을까? 인공지능, 메타버스, 사물인터넷과 같은 정보기술을 어떻게 활용해야 성공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그 해답을 지혜로운 정보기술을 활용한 ‘도덕 경영(道德 經營)’에서 찾고 있다. 지속성장 가능한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공격받지 않는 착한 기업이 되어야 한다. 최근 ESG경영이 화두로 다시 떠오른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ESG경영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말한다. 한국식 ESG경영, 즉 ‘도덕 경영’이 필요한 때라고 조언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렇다면, ‘지혜로운 도덕 경영’이란 무엇인가? 인류 발전의 큰 디딤돌인 정보기술도 다른 과학기술들처럼 양날의 칼이다. 도덕적 정보기술은 인간을 번영과 행복으로 이끌지만, 비도적적인 정보기술은 인간을 퇴보와 파멸로 이끌 것이다. 도덕은 인류의 공존, 상생, 협업을 근본으로 하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도덕을 기반으로 한 지혜로운 경영을 ‘도덕 경영’이라 말한다. ‘지혜로운 도덕 경영’만이 인류의 지속적인 번영을 약속할 수 있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37574908,"sku":"9791196981174","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981174.jpg?v=177604589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698117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