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003424","title":"기로에 선 북핵(반양장)","description":"“바이든이 지난해 11월 김정은을 ‘폭력배(Thug)’로 불렀을 때는 ‘미친개는 몽둥이로 때려잡아야 한다’고 맹비난하더니 올해 10월 대선후보 마지막 토론에서 또 언급했지만 침묵하고 있다. 북한도 바이든의 당선 가능성을 높게 보았다는 것이다.” -태영호 국민의 힘 국회의원\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30년 북핵 협상을 하루아침에 성공하기는 어렵다. 불신에서 신뢰로 가는 길은 험하고 길어 인내가 필요하다. 산 하나를 넘는 것이 아니라 산맥을 건너는 일이다. 작은 산을 넘으며, 더 큰 산이 기다릴 것이다. 너무 어려워 포기하자는 사람도 적지 않다.” -김연철 전 통일부 장관","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62922492,"sku":"9791197003424","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003424.jpg?v=177604386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00342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