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030260","title":"경건한 쓰레기","description":"21세기 한국 개신교를 자성하는 글 들이다.\u003cbr\u003e\n독자 친화적 글이다. 듣기 거북한 훈계도 아니고 따분한 설교는 더욱 아니다.\u003cbr\u003e\n신변잡기도 아니고 현학적 신학 이론도 아니다. 자기 자랑, 남 욕도 없다.\u003cbr\u003e\n한국사회에서 외면당하는 한국 기독교, 기독교 문화, 기독교 신앙과 신학을 진지하게\u003cbr\u003e\n생각하고자 독자를 초청한다.\u003cbr\u003e\n성경을 사랑하고 교회를 아끼고 기독교 문화를 변호하고 반성하고 걱정하는 글이면서도   \u003cbr\u003e\n애정이 깃들어 있기에 일반 기독교 독자의 반감을 불러일으키지 않는다.\u003cbr\u003e\n기독교 독자가 아니라도 이 저서를 통해서 한 종교로서 기독교가 지닌 특징,\u003cbr\u003e\n한국 근대사에서 기독교의 역할, 한국 교회의 좌절과 희망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저자는 즐겨보는 영화나 드라마, 틈틈이 읽는 소설, 화가의 그림, 때로는 상업광고의 문구,\u003cbr\u003e\n가수의 노래 가사에서 우리가 당면한 문제의 해답 실마리를 찾아 독자와 함께 나눈다.\u003cbr\u003e\n더불어 저자가 문학 작품을 분석하고 감상하고 평가하고 우리 문제 해결에 적용하는 \u003cbr\u003e\n솜씨는 기존 평론가의 경지를 웃돈다. 또한 영화나 미술, 대중예술을 통해서도 철학자나\u003cbr\u003e\n사상가나 신학자 못지않게 인류가 겪는 역사적 곤경을 고발하고 해석하고 영향을 미치고\u003cbr\u003e\n공헌하는지를 저자에게서 배울수 있다.\u003cbr\u003e\n                                         〈 전 성서공회 총무     민 영 진 〉","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230796540,"sku":"979119703026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030260.jpg?v=177643197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03026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