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034305","title":"제법 빵빵한 날들","description":"일러스트레이터 민승지가 일상에서 발견한 삶의 시선\u003cbr\u003e\n이 책은 민승지 작가가 자신이 좋아하는 ‘빵’을 통해 평범하지만 소소한 일상을 사랑스럽게 그린 그림 에세이다. 그 안에는 지금까지 ‘그림’을 그리는 삶을 선택하며 달려온 시간 속에서 겪은 고민, 슬픔, 행복, 기쁨 등이 통통 튀는 유쾌한 에피소드로 담겨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누구보다 빵을 좋아하는 민승지 작가는 크루아상, 카스테라, 밤식빵, 고로케, 도너츠, 발효빵 등에서 자신과 친구, 가족의 모습을 엿보고, 자신을 둘러싼 일상의 순간을 아름다운 글과 그림으로 담아냈다. 빵에 비유한 삶의 순간들은 어떤 때는 달콤하고, 어떤 때는 퍽퍽하고, 어떤 때는 단짠단짠 하지만 그 모든 순간들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제법 빵빵한 날들》은 삶의 방향을 고민하는 사람에게, 모양이 어설프고 예쁘지 않아도 빵이 다 맛있듯이 우리의 인생도 각자의 자리에서 반짝반짝 빛이 난다고 응원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느리지만 천천히 부푸는 빵처럼, \u003cbr\u003e\n\u003cbr\u003e\n자기만의 속도로 세상을 살아가는 이야기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느리지만 자기만의 속도로 소소한 행복을 찾아가는 민승지 작가의 사랑스러운 이야기가 담겨 있다. 민승지 작가가 소개하는 빵은 먹음직스럽고 완벽해 보이기보다는 어딘가 부족하고 못생겼다. 하지만 그 모습이 더 정감이 가고 사랑스럽다. 겉으로는 예뻐 보이지만 먹으면 너저분해지는 크루아상 같은 자신의 모습, 칭찬 한마디에 점점 부푸는 마음, 갓 구운 빵처럼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지고 싶은 기분, 대형 빵집처럼 번듯한 직장에 다니는 친구를 부러워했던 마음 등 자신의 내면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또한 일러스트레이터로서 도전하는 자세, 책에 담고 싶었던 작가적 정신, 무엇이든 성실히 노력하는 자세 등 자신이 지금까지 경험한 속내를 빵을 통해 맛깔스럽게 펼쳐낸다. 이 책은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로, 오늘 하루도 힘차게 살아가려는 우리들에게 큰 용기와 위로를 건네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188853500,"sku":"9791197034305","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034305.jpg?v=177643176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03430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