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035203","title":"돈지랄의 기쁨과 슬픔(먼슬리에세이 1)","description":"“돈으로 사는 가장 구체적인 행복”\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 이제 솔직히 털어놔봅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당신 안의 그 욕망, ‘물욕’에 대해\u003cbr\u003e\n한 달에 한 권씩 만나는 ‘먼슬리에세이’의 첫 번째 책『돈지랄의 기쁜과 슬픔』. “SNS에 뜨는 광고만 봐도 지난 소비를 파악할 수 있는 세상. 휴대폰 속 이 광고들은 내 돈지랄의 역사를 보여주는 것일까? 돈지랄, 하고 가만히 불러보면 가슴이 뛴다. 뭘 지를까, 생각만으로 이미 설렌다. 세상엔 수많은 지랄이 있고 그중 최고는 단연 ‘돈지랄’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돈지랄이란 말은 오랫동안 나쁜 의미로 쓰였다. 착한 소비, 현명한 소비의 반대말로 통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돈지랄이란 단어의 누명을 벗겨주고 싶었다고 한다. 돈을 쓴다는 건 마음을 쓴다는 것. 돈지랄은 때로 ‘가난한 내 기분을 돌보는 일’이 될 때가 있다. 음식도 이것저것 먹어봐야 내 입에 딱 맞는 간을 찾을 수 있고, 옷도 이 옷 저 옷 입어봐야 내 몸에 착 감기는 걸 찾을 수 있다. 그렇게 헛돈을 쓴 덕분에, 낭비한 덕분에 진짜를 찾았다. 소비 패턴을 들여다보면, 그러니까 카드 내역을 쭉 살펴보면 내가 어디에 비중을 두고 사는지 답이 딱 나온다고 한다. 외면하고 싶은 진짜 내 욕망이 그 안에 숨어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221326588,"sku":"9791197035203","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035203.jpg?v=177643192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03520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