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060151","title":"안형주 목사의 개혁주의 조직신학 강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이 책은 지금은 하늘나라에 계시는 스승이시자 대 선배이신 안형주 목사님의 선행 연구를 골간으로 그 사상을 계승하고 이어 받은 수많은 제자들 가운데 박종만 목사가 후속연구를 수행하여 현대적인 감각에 맞게 각색하고 보충함으로 세상에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u003cbr\u003e\n특별히 개혁주의 조직신학의 기본적인 내용을 정리하되 알파(Α)와 오메가(Ω) 되시는 주님의 섭리에 따라 서론부와 마지막 종말론을 깊이 있게 다루었습니다. 특이한 점은 2000년대 이후 이단이 조직신학의 한 파트로 들어가 있으나 여전히 낯설 뿐만 아니라 아직까지도 미개척분야로 남아 있는 실정인데 본 책에서는 과감하게 삽입하여 신학교에서부터 이단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함으로서 주님의 교회를 이단사설(異端邪說)로부터 순결하게 보호하고자 했으며, 특히 초창기 한국교회 주변에서 암약하며 교회를 훼파하는 이단자들의 상당수가 신흥종교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고, 그 여파로 한국교회 안에 기복주의와 신비주의가 깊이 파고들어 오늘날까지도 이어지고 있다는 연계성과 그 계보(系譜)에 대해 소상히 밝혀 놓았습니다. 또한 각 시대마다 이단사설을 예방하고 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제정된 바 있는 신조들의 성경관을 수록하여 더욱 말씀에 대한 소중함을 갖도록 하였습니다. 마지막 장인 종말론에 가서는 세대주의의 영향으로 교회 안에 만연되어 있는 시한부 종말론을 경계하며, 좀 더 건강하고 성경적인 종말관이 정립되어 오시는 주님을 맞이할 수 있도록 상세하게 기술하였습니다. 특히 칼빈의 종말론을 다룸으로 종말론에 대한 혼선을 피하고자 했습니다. 종말론은 신학의 한 부록(附錄) 정도로 취급될 가벼운 주제가 결코 아니며, 기독교 신앙이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목적이 종말에 있다는 점을 확실히 하고자 하였습니다.\u003cbr\u003e\n우리의 나아갈 방향은 자명합니다. “말씀으로 돌아가는 일”입니다. 그러기 위해 바른 신학, 바른 신앙을 소유해야 합니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목회자, 신학도, 일반 성도, 독자 제현들에게 나침반이 되며, 많은 도움을 주리라 확신합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_편저자 서문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251538684,"sku":"9791197060151","price":40.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060151.jpg?v=177643208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06015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