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060205","title":"신나게 걸어봐 인생은 멋진 거니까","description":"“스스로를 작은 상자에 가두지 마. \u003cbr\u003e\n네가 원할 때 떠나면 돼!”\u003cbr\u003e\n10만 킬로미터, 45개국, 1,512번의 낮과 밤…\u003cbr\u003e\n두려움과 외로움, 선택의 순간들이 가득한 인생이지만\u003cbr\u003e\n‘나’를 믿고 ‘나’에게 용기를 건네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내가 태어난 나라가 있고\u003cbr\u003e\n나를 다시 태어나게 한 나라가 있다.\u003cbr\u003e\n어떤 여행은, 인생을 바꾼다.”\u003cbr\u003e\n\u003cbr\u003e\n19살의 작은 세계를 깨고 나와 \u003cbr\u003e\n단돈 50유로로 떠난 4년 6개월간의 세계 여행  \u003cbr\u003e\n쿠바의 혁명가이자 청춘의 상징 체 게바라는 여행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찢어진 주머니에 두 손을 내리꽂은 채 그저 떠나는 것만으로도 좋은 것이다’라고.《신나게 걸어봐 인생은 멋진 거니까》는 가진 것도, 거창한 계획도 없지만 맨몸으로 세상과 부딪히며 겪어낸 젊은 지구인의 매력적인 여행 이야기다. \u003cbr\u003e\n독일 북부의 소도시 홀슈타인에 살던 크리스토퍼 샤흐트는 대학 입학을 앞둔 어느 날, 배낭을 짊어지고 무작정 여행길에 올랐다. 여행의 이유는 ‘지금이 아니면 안 될 것 같아서’였다. 단돈 50유로를 들고 ‘계획 없는’ 계획을 세우고 떠난 여행은 45개국 방문, 1,512일의 시간, 100,000킬로미터 이동이라는 긴 여정이 되어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나오게 되었다. 넓고 황홀한 자연, 언어도 외모도 다른 타인들과 마주하면 보낸 4년이 넘는 시간은 한 사람의 인생을 뒤바꾸기에 충분한 멋진 경험이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276311292,"sku":"9791197060205","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060205.jpg?v=177643222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06020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