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067235","title":"누구나 작가가 되는 책 쓰기 혁명의 시대","description":"새로운 인류의 출현을 예고하는 미래 리포트\u003cbr\u003e\n\u003cbr\u003e\n끊임없이 세상을 공부하고, 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작가 김병완이 이미 도래했지만 누구도 정의하지 않은 새 시대와 새 인류를 한 권의 책으로 통찰해 풀어냈다. 지금 현재 바뀌는 세상의 흐름을 알아야 한 발 앞설 수 있고, 미래를 정의해야만 변화의 충돌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다. 7년 간 500명 책 쓰기 코칭에 성공한 작가가 현장에서 바라본 결과, 지금 세상의 중심에는 ‘글쓰기’가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금 이 시대만큼 평범한 사람들이 매일, 자주, 많이 글쓰기를 하였던 시대는 인류 역사상 단 한 번도 없었다. (…) 그리고 그것은 ‘글 쓰는 인간’, 즉 ‘호모 스크립투스’의 출현인 것이다.” - 프롤로그 중\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한 시대를 대표하는 문화, 가치관, 패러다임은 인류의 역사를 통과하며 계속해서 변천해 왔다. 과거 식자층이 귀했던 시절을 지나 지금은 누구나 글을 읽을 수 있으며, SNS의 발달로 사람들은 매일 어딘가에 글을 쓰고 나르는 일이 체화된 환경 속에 살고 있다. 삶과 일상 속에 스며든 글쓰기는 곧 작가적 욕망으로 이어지는데, 이를 시대적으로 명명한 책은 이 책이 독보적이다. 새로운 인류를 대변하는 행위는 ‘쓰기’이며, 바야흐로 이제는 쓰는 시대라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새로운 시대를 정의하는 새로운 언어\u003cbr\u003e\n\u003cbr\u003e\n물론 새로운 세상을 정의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언어가 필요하다. 작가는 걸어 다니는 인류를 뜻하는 ‘호모 에렉투스’, 생각하는 인류를 뜻하는 ‘호모 사피엔스’, 도구를 사용하는 인류를 뜻하는 ‘호모 파베르’, 공부하는 인간을 의미하는 ‘호모 아카데미쿠스’의 표현에서 글 쓰는 인류를 뜻하는 ‘호모 스크립투스(Homo Scriptus)’라는 표현을 제창했다. 작가나 학자처럼 특별한 직업을 가진 이만 글을 쓰고 책을 출간하던 시대를 지나 평범한 많은 사람이 자신의 일상을 인터넷 커뮤니티에 노출하고 이를 책으로 펴내려고 하는 사회, 책 쓰기가 보편화된 사회를 살아가는 신인류를 지칭하는 말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침에 출근하며 인스타그램에 짧은 글을 올리고, 블로그에 정보글을 작성하고, 페이스북에 올라온 게시글을 공유하는 일을 수시로 하는 우리는 작가의 말에 따르면 이미 부인할 수 없는 ‘호모 스크립투스’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은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시대’, ‘누구나 작가가 되는 세상’, ‘호모 스크립투스의 출현’, ‘라이더의 시대’, ‘크리라이터의 출현’, ‘새로운 인류가 온다’의 총 6장의 글과 실제 책 쓰기를 통해 신인류의 반열에 들어선 ‘호모 스크립투스’의 사례를 통해 새로운 시대를 맞이한 우리의 모습을 역으로 비춰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7025087740,"sku":"979119706723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067235.jpg?v=177645016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06723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