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067297","title":"초등 책 쓰기 혁명(아이의 평생공부를 결정짓는)","description":"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결정지을 ‘초등’ 책 쓰기 혁명!\u003cbr\u003e\n한국의 많은 교육자가 독서를 강조한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책 쓰기의 교육적 성과는 아직까지도 간과되어 왔다. 3년 1만 권 독서가, 독서법 및 책 쓰기 코치, 베스트셀러 작가인 저자는 이제 한국의 초등학생들이 늦기 전에 너나 할 것 없이 ‘쓰기’의 마력에 빠져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 방법으로 이 책에서 어린나이에 도전할수록 더 좋은 책 쓰기의 효용과 비법을 제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주입식 공부만으로 성과를 내기에 세상은 많은 변화를 겪어왔고, 앞으로의 변화는 더 극심할 것이다. 이제 스스로의 창의력으로 새로운 문제를 생산하고 해결하는 것은 미래인재의 핵심역량이 되었다. 저자는 독서 역시 훌륭한 공부지만, 독서로는 절대 넘지 못하는 한계를 책 쓰기로 넘을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가 잘 아는 위대한 학자, 철학자, 사상가, 발명가, 혁신가들은 이미 그들의 인생에서 타인보다 한 발 앞서 쓰기를 삶으로 받아들였음을 저자는 풍부한 예시로 곁들였다. 책의 후반에는 단계별 책 쓰기 기술을 소개해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이에게 책 쓰기만큼 좋은 공부는 없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은 책 쓰기 후진국이다. 미국은 책 쓰기의 위력을 잘 이해하고 강조해, 글쓰기 교육을 매우 중시한다. 위대한 학자일수록 쓰기를 강조한다. 반면, 한국은 책 쓰기를 등한시하고, 하더라도 어른만의 전유물로 인식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가 익히 아는 다작가들 역시 처음부터 책을 잘 쓰지 않았다. 빨리 시작했고, 꾸준히 많이 해온 인물들이었다. 저자는 이에 착안해 책 쓰기가 어른의 전유물이라는 사고부터 깨뜨릴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이들의 창의성이 자라고 무르익을 시기에 적절한 쓰기 공부가 병행된다면 독보적인 지적항해를 체험할 수 있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이에 추상적인 쓰기교육보다는 한 권의 책을 완성하는 경험을 강조한다. 다독보다 한 권의 책을 집필하는 경험이 아이의 생각과 수준을 신장시키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책 쓰기는 사고력을 향상시키고, 스스로 생각하고 창조하는 힘을 길러준다. 책 쓰기보다 더 좋은 공부 도구, 성장 도구는 없다. 아이들은 쓰는 만큼 성장하고 도약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주입식 교육은 파편화된 지식을 통합시키지 못한다. 직접 발로 뛰어드는 공부가 바로 책 쓰기다. 또, 부모가 함께 참여함으로써 완성되는 참교육이기도 하다. 이 책을 통해 부모는 아이들과 새로운 쓰기 인생을 시작하며, 최고의 공부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038874364,"sku":"9791197067297","price":16.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067297.jpg?v=177643108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06729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